영주댐 녹조가 심각한 이유.jpg

GravityNgc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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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 상류에는 밭이 많이 있는데, 


물을 담수하기 시작하면 삼투압에 의해서, 


밭에서 영양염류가 유입되는데


영주댐 주변의 땅을 파게 되면 얼마 파지 않아도 물이 나와.


지하수 수위가 높다고 할수있지.


그러면 토지에 있는 영양염류가 지류를 통해 그대로 유입되는거야.


그러면 지류의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겠지.


영주댐의 물을 전부 방출하고, 벽면과 바닥을 철근을 깔고 슈퍼 콘크리트로 두껍게 미장을 하는거야.


그 다음 밑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자갈을 깔아두고, 파이프를 연결하고, 담수를 시작하는거지.


시간이 지나면 모래가 쓸려내려와서 차는데,


그 다음에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야.


그러면 이중보로 3중 여과를 거친 물이 영주댐으로 유입되는거지.


오염물질이 영주댐으로 다이렉트로 못오게 물그릇을 만드는거야.


그리고 지류를 준설하고, 밭을 높이고, 제방을 보강하고, 비가 내렸을때 모래가 유실되지 않게


모래 유실망을 설치하고, 이렇게 상류의 댐의 경우, 


밑바닥 공사까지 전부 해주면 수질 1급수 유지가 매우 쉬워지는거야.


뭐 밑바닥 공사를 하지 않으면 산소를 충분하게 공급하고, 유입된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분해할수있는


미생물과 생물들을 풀어두고, 산소만 충분하게 공급하면 수질 1급수가 가능해지지.


오염원과 완전 차단이냐, 자정작용을 얼마나 연계하느냐의 문제겠지.


생물형 여과기인 어패류를 많이 뿌려두고, 산소만 공급해도,


어패류가 물을 여과하면서 부력에 의해서 깨끗한 물은 올라가고, 


농도가 높은 물은 내려오면서 바닥이 보이는 깨끗한 물로 만들수있어.


결국 생물을 이용해야겠지.


여과스톤은 한번 설치하고 10년~30년마다 파이프만 교체하면 돼,


가뭄철에 정비를 하면 교체 주기가 더 길어지겠지.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지천 지류 정비까지 한번에 다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