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의 삶만을 바라볼때가 아니다. 신이 있다.

까니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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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의 삶만을 바라볼때가 아니다.

 

왜냐하면, 불교도, 악의 종교도, 

자세히만 살펴본다면 


그 본 모습이 수면위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그래도 믿는다면, 아니 알면서도 믿는다면, 

그보다 어리석은 일은 없을 것이다.

 



자신이 편한대로만 산다면 

주변을 호기심찬 눈으로 바라보아라.




한탄스럽다. 


나는 가장 세신 하느님을 믿기에 

이런 말을 하는 것이 걸리적거리거나 두렵지 않다.

 

너무 아니꼽게만 듣지 않았으면 한다.





“신중에 신이시라는 사실”이 

진짜로 사람들에게 다가올만큼 


객관적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하다.

 




사후세계에서 아무런 걸림돌이 없다는 것이

나를 더욱 글을 쓰라고 부추길뿐이다.

 



하느님을 믿자. 


그분은 선한신이시자 가장 세다는 객관적인 사실들이 즐비하고,

실제 생활에서 실제로 치유를 받아 치유되는 신앙을 


본적이 있는가.




 

증거가 없는것도 아니다. 

오히려 찾아본다면 즐비하다는 게 사실이다.

 



게다가 그러고도 선한 신이 계시다면,

나에게 말해보아라.

 

있는가. 없는가.

 





아무리 종교의 자유를 추구하지만, 

신이 진짜로 존재한다는 실상이 


확연히 밝혀진 오늘날에도

그저 자신이 살고 싶은대로만 산다면,

 

자신의 현재 모습에 만족한다는 뜻밖에는 되지 않는다.





사후세계가 있는데도 말이다.

신이 있는데도 말이다. 

자신이 신이 아님에도 말이다.

어쩔 수 없이 죽을 수 밖에 없는 신이 아닌 인간임에도 말이다.

 

 



욕심이 많은 동물인 사람은 

지금의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나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내세, 후세 하지말고 

뜬 구름을 더 이상 붙잡기만을 무한정 반복하지 말고,


진짜로 믿을수 있는 “선한신”이시자 

창조주 하느님을


믿어야 하지 않겠는가.

 




나는 많은 사람이 불행의 길로 

더 이상 들어가지 않기를 빈다.


그길은 다른 종교를 믿고서는 

“헛된 수고와 노력을 들이는 것”이

 

내가 말하는 그 헛된일이자 불행의 길이 

아닐까 생각한다.

 



여러 신에게도 여러길이 있다고 믿는 당신은 

객관적이지가 않다는 사실에서부터 틀렸다.


당신은 주관적이다. 


여러 신이 있기에 여러 생각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 여러 주관적인 생각들 중에 


가장 객관적인 사실을 하나만 뽑아 들어올려야 하는데,

자신의 생각에만 올인하고 


고집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신, 여러생각도 있어야 한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즉, 주관적인 성향만 띈채 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주관적인 것은 쓸모가 거의 없다.

자신만, 자신의 의견만 


홀로 독보적으로 뛰어나다는 것인가? 




 

 

내말에 더 이상 반박하지 않기를 바란다.



실제로 나의 말에 대응할 자격이 있는자는 

오직 제대로 된 논리와 지식을 갖추고,


나에게 항변하는 자이다.





거기에 더불어서 세상의 창조주는 하느님이 아니시라는

자신이 믿는 신의 힘이 


하느님을 압도한다는

“신의 세기”까지 증명해야 될테니,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처럼 객관적으로 하느님과 비교될 신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나는 하느님 이상의 신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있으면 나에게 말해달라. 내가 반박해주겠다.

 

 



이말 이전에 우리나라의 악신을 이긴 증거까지 더하면

오히려 그밖에도 객관적인 증거들이 


넘쳐흐르니까 말이다.

 

 



거기에다 한가지를 더한다면,

“미국이 압도적으로 믿는 신”이라는 사실까지 


합세해서 말이다.

 




한마디만 하겠다. "주관적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