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는 중인 배우

ㅇㅇ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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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은 음료수 광고로 

'와 저 사람 누구야?' 소리 나올 정도로 이목 끌고






 



'짧은 다리의 역습 하이킥'에 나와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는 초석을 마련함






 



다음 해 김은숙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유라헬이라는 냉미녀 악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대중들에게 김지원이라는 이름을 각인시키는데 성공







 

 



그리고 2016년 김은숙의 대히트작 '태양의 후예'에서

윤명주 중위로 나와 거의 송혜교 급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애롸는 이뿐 척 하는게 아니라 이뿌게 태어난곤데~ 훙훙!"







 

 


그리고 '나의 해방일지'에서 염미정이라는

감정의 변화가 거의 없는 굉장히 독특한 캐릭터를

본인만의 연기로 잘 승화시키며 

연기 스팩트럼을 더욱 확장시키는데 성공, 

그리고 추앙이라는 명대사까지 남기게 된다.












올해 '눈물의 여왕'에서는 겉으로는 냉미녀이지만

속으로는 츤츤거리는 홍해인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맛깔나게 연기하며

방영 2주만에 가장 핫한 드라마로 떠오르면서 

다시금 본인의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넓히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