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에 외국가서 생활하는 첫째 형네 가족이 있습니다. 형이 집을 떠난 후 집안에 여러 가지 상황으로 수입이 없어 조금 많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따로 형네에 이야기는 하지 않았지만, 수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특히 부모님 수입이 지출보다 적다 보니 결국 대출까지 받아 가며 생활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집담보로 대출받아서 근근이 생활을 연명하고 있을 때 다행히도 할아버지가 오피스텔 하나를 그 시기에 증여를 해주셔서 조회해 보니 대출이 1억 정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때 제가 그래도 20대 초반부터 사업도 했었고 , 부동산 공부도 오래 해왔었기 때문에 부모님께 이렇게 대출로 연명하다 보면 빚 쌓이고 결국 재산 다 날려버리고 빚만 갚다가 끝난다 말씀드리고 필요할 때마다 대출로 생활하지 말고 차라리 처음부터 1억 대출을 받아 수익률 괜찮은 부동산이나 , 사업군에 분산 투자를 해서 수익률로 생활을 하는게 어떻게냐고 말을했고 아버지,어머니 모두 동의하셔서 대출을 통해 투자하였고 , 제가 책임하에 무조건 1부이자 (한달1퍼센트 년12퍼센트) 모자라면 채워서라도 넣어 주겠다고 해서 1억이면 한달에 100만원씩 꼬박꼬박 10년간을 넣어드렸습니다. 다행히 최근에는 연금보험과 , 주택연금등도 추가되어 부모님 생활에 안정기가 찾아왔고 부족하지만 그래도 어디 돈 빌리면서 생활 안 하셔도 되는 상황이 되셨는데 최근에 형네 가족이 비자 부분으로 인해 한국에 2달 정도 와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이야기할 시간이 많아졌고 어머니한테 수입이 별로 없는데 어떻게 생활하고 계시는지를 여쭤봤나 보더라고요 어머니는 당연히 숨길일 도 아니고 ,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셨겠죠 이렇게 투자했던 금액에서 수익이 계속 들어와서 그돈으로 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말을 했더니 큰형네가 난리난리 난리를 치기 시작을 하는거였습니다. 그렇게 큰돈을 투자해서 찔끔찔끔 받으면서 생활한거냐 왜 그렇게 투자를 하느냐면서 어머니에게 난리를 쳤다고 하더라고요 어머니는 당연히 당황하셨겠죠 무슨 형네돈도 아니고 어머니 돈으로 잘 투자하셔서 좋은 수익률로 10년동안 생활을 하셨으니까요 근데 형네 입장은 그게 아니었나봐요 어머니 노후를 생각해서 말한다느니 하면서 말이죠.. 도련님을 믿을 수 있냐 뭐냐 하면서까지 이야기가 나왔나 보더군요 그렇게 어머니 걱정이 됐으면 진작 없는돈 쪼개서 부모님한테 효도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외국 가있는동안 부모님 생신 한번 제대로 챙겨드리는걸 본적없고 동생이랑 제 결혼식때 오지도 않던 사람들입니다. 한국에 오는 이유가 외국에서 치과 치료받는 것보다 비행기타고 한국 와서 치료받는게 더 저렴하다라면서 한국 오는 사람들인데 아니 동생들 결혼식 때 일반적으로 어떻게든 오려고 하지 않나요? 치과 치료보다 저희가 더 열등한 거죠 그런 존재들한테 엄마가 돈을 맡겼다고 하니 눈깔이 뒤집혀서 왜 나한테 안줬냐 이게 된거 같아요 막내 동생한테도 너두 알고 있어냐면서 화내고 대화가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이야기를 듣고 뭔가 제대로 이해를 못 하고 저러는 거 같아 형수한테 전화를 해서 설명을 해줬습니다. 10년 동안 수익률 잘 챙겨드려서 이미 원금을 뛰어넘게 이자도 챙겨 드렸고 투자가 실패하면 어쩌고 저쩌고 할 시기는 이미 지났다. 그리고 오히려 이런 투자가 없었으면 부모님 재산 다 까먹고 지금 재산 하나도 없었을 거다 그러니까 걱정할 필요 없고 나도 매달 이렇게 이자 챙겨서 입금해 드리는거 힘들어도 무슨일 이 있어도 이것만큼은 입금하고 있다고 설명을 해줬습니다. 보통 이 정도면 저는 이해할 줄 알았는데 확실히 평범하지 않더군요 몇일있다가 형한테 연락이 와서는 자기한테 주라고 자기가 그렇게 1부이자로 해서 챙겨드리겠다고 근데 형은 정말 사업이라곤 해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뭐 그냥 생떼로 돈주면 자기가 그렇게 해보겠다고 하는데 맘 같아서는 그래 한번 해봐 하고 주고 말고 싶은데 이게 부모님 생활의 밑천이기도 하고 형네가 생활했던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 절대 믿음이 가질 않더군요. 그리고 본인들이 위험하게 투자를 왜 하냐고 해놓고 본인들한테 투자하라는 것두 참 모순이죠 본인들한테 투자하는건 괜찮다 이건가요 참 여기서 사람 속내가 드러나더군요 우선 알겠다고 말하고 어머니한테 말씀을 드렸고 , 이후 형네와 어머님과 만나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야기가 가관이던군요 결국 그 돈으로 1부이자 챙겨줄 자신은 없고 말을 한 게 있으니 어머니한테 그 돈 받아서 은행에 갚아버리고 엄마는 이것저것 조금씩 나오는 돈으로 생활하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아니 무슨 머리에 총맞은 것도 아니고 결국 돈 없으면 손 벌리고 다니는게 사람이고 그러다 보면 빚지는게 인생사 아닌가요 어머니한테 10년전 힘들없던 시절로 다시 돌아가라 말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본인들이 도와주지 못하면 잘 살고 있는 사람들 건들지는 말아야죠 동생한테 돈이갔고 그걸로 동생이 잘 살고 있는거 같으니 그 돈 때문에 잘 사는거라는 망상에 빠져 시셈을 하는게 아닌지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결국 이렇게 누차 설명해주고,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현재는 굉장히 괜찮은 상황이고 투자 초창기에는 위험했을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가 되었으니 다행이다 이래야 하는게 아닐까요 백날 설명해도 저러는걸 보면 전혀 이해가 되질 않고 오히려 화를 내면서 당장 미국가는 비행기편도 안 알려줘서 부모님이 마중도 못나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뭐가 그들을 그렇게 화를 나게 만들었고 뭐가 그렇게 잘못했다는건지를 모르겠네요 최근에 부모님 해외 가실일 있어 600만원정도 나온적있는데 그때 동생한테 이건 3형제가 같이 나눠서 내자 이야기했고 형한테 이야기 했었는데 자기네 돈없다고 쌩까던 사람들입니다. 그돈도 동생이랑 제가 다 내고 부모님 생신,설,추석 각종 행사때마다 섭섭지 않게 챙겨드리고 있고 그렇게 가정사 15년 챙겨왔던 제가 허무한 느낌까지 들더군요 참고로 부모님 투자한돈도 제가 멋대로 투자한거 아니고 부동산쪽으로 해서 안전자산에 투자했습니다. 형이랑 형수 심리가 도대체 뭘까요? (참고로 저는 연매출 8~10억정도 되는 사업체 운영과 , 근로소득도 괜찮은 편이라 부족한 부분은 제가 알아서 채워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집안 뒤흔든 형과 형수 무슨생각일까요
형이 집을 떠난 후 집안에 여러 가지 상황으로 수입이 없어 조금 많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따로 형네에 이야기는 하지 않았지만, 수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특히 부모님 수입이 지출보다 적다 보니 결국 대출까지 받아 가며 생활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집담보로 대출받아서 근근이 생활을 연명하고 있을 때
다행히도 할아버지가 오피스텔 하나를 그 시기에 증여를 해주셔서 조회해 보니 대출이 1억 정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때 제가 그래도 20대 초반부터 사업도 했었고 , 부동산 공부도 오래 해왔었기 때문에
부모님께 이렇게 대출로 연명하다 보면 빚 쌓이고 결국 재산 다 날려버리고 빚만 갚다가 끝난다 말씀드리고
필요할 때마다 대출로 생활하지 말고 차라리 처음부터 1억 대출을 받아 수익률 괜찮은 부동산이나 , 사업군에
분산 투자를 해서 수익률로 생활을 하는게 어떻게냐고 말을했고 아버지,어머니 모두 동의하셔서 대출을 통해
투자하였고 , 제가 책임하에 무조건 1부이자 (한달1퍼센트 년12퍼센트) 모자라면 채워서라도 넣어 주겠다고 해서
1억이면 한달에 100만원씩 꼬박꼬박 10년간을 넣어드렸습니다.
다행히 최근에는 연금보험과 , 주택연금등도 추가되어 부모님 생활에 안정기가 찾아왔고
부족하지만 그래도 어디 돈 빌리면서 생활 안 하셔도 되는 상황이 되셨는데
최근에 형네 가족이 비자 부분으로 인해 한국에 2달 정도 와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이야기할 시간이 많아졌고 어머니한테 수입이 별로 없는데 어떻게 생활하고 계시는지를
여쭤봤나 보더라고요 어머니는 당연히 숨길일 도 아니고 ,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셨겠죠
이렇게 투자했던 금액에서 수익이 계속 들어와서
그돈으로 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말을 했더니 큰형네가 난리난리 난리를 치기 시작을 하는거였습니다.
그렇게 큰돈을 투자해서 찔끔찔끔 받으면서 생활한거냐 왜 그렇게 투자를 하느냐면서 어머니에게 난리를
쳤다고 하더라고요 어머니는 당연히 당황하셨겠죠 무슨 형네돈도 아니고 어머니 돈으로 잘 투자하셔서
좋은 수익률로 10년동안 생활을 하셨으니까요 근데 형네 입장은 그게 아니었나봐요
어머니 노후를 생각해서 말한다느니 하면서 말이죠.. 도련님을 믿을 수 있냐 뭐냐 하면서까지 이야기가 나왔나
보더군요
그렇게 어머니 걱정이 됐으면 진작 없는돈 쪼개서 부모님한테 효도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외국 가있는동안
부모님 생신 한번 제대로 챙겨드리는걸 본적없고 동생이랑 제 결혼식때 오지도 않던 사람들입니다.
한국에 오는 이유가 외국에서 치과 치료받는 것보다 비행기타고 한국 와서 치료받는게 더 저렴하다라면서
한국 오는 사람들인데 아니 동생들 결혼식 때 일반적으로 어떻게든 오려고 하지 않나요? 치과 치료보다 저희가
더 열등한 거죠 그런 존재들한테 엄마가 돈을 맡겼다고 하니 눈깔이 뒤집혀서 왜 나한테 안줬냐 이게 된거 같아요
막내 동생한테도 너두 알고 있어냐면서 화내고 대화가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이야기를 듣고 뭔가 제대로 이해를 못 하고 저러는 거 같아 형수한테 전화를 해서
설명을 해줬습니다.
10년 동안 수익률 잘 챙겨드려서 이미 원금을 뛰어넘게 이자도 챙겨 드렸고 투자가 실패하면 어쩌고 저쩌고
할 시기는 이미 지났다. 그리고 오히려 이런 투자가 없었으면 부모님 재산 다 까먹고 지금 재산 하나도 없었을 거다
그러니까 걱정할 필요 없고 나도 매달 이렇게 이자 챙겨서 입금해 드리는거 힘들어도 무슨일 이 있어도 이것만큼은
입금하고 있다고 설명을 해줬습니다. 보통 이 정도면 저는 이해할 줄 알았는데 확실히 평범하지 않더군요
몇일있다가 형한테 연락이 와서는 자기한테 주라고 자기가 그렇게 1부이자로 해서 챙겨드리겠다고
근데 형은 정말 사업이라곤 해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뭐 그냥 생떼로 돈주면 자기가 그렇게 해보겠다고 하는데
맘 같아서는 그래 한번 해봐 하고 주고 말고 싶은데 이게 부모님 생활의 밑천이기도 하고 형네가 생활했던
일련의 과정들을 보면 절대 믿음이 가질 않더군요. 그리고 본인들이 위험하게 투자를 왜 하냐고 해놓고 본인들한테
투자하라는 것두 참 모순이죠 본인들한테 투자하는건 괜찮다 이건가요 참 여기서 사람 속내가 드러나더군요
우선 알겠다고 말하고 어머니한테 말씀을 드렸고 , 이후 형네와 어머님과 만나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야기가 가관이던군요 결국 그 돈으로 1부이자 챙겨줄 자신은 없고 말을 한 게 있으니 어머니한테 그 돈 받아서
은행에 갚아버리고 엄마는 이것저것 조금씩 나오는 돈으로 생활하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아니 무슨 머리에 총맞은 것도 아니고 결국 돈 없으면 손 벌리고 다니는게 사람이고 그러다 보면 빚지는게 인생사 아닌가요
어머니한테 10년전 힘들없던 시절로 다시 돌아가라 말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본인들이 도와주지 못하면 잘 살고 있는 사람들 건들지는 말아야죠
동생한테 돈이갔고 그걸로 동생이 잘 살고 있는거 같으니 그 돈 때문에 잘 사는거라는 망상에 빠져
시셈을 하는게 아닌지라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결국 이렇게 누차 설명해주고,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현재는 굉장히 괜찮은 상황이고 투자 초창기에는 위험했을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가 되었으니 다행이다 이래야 하는게 아닐까요 백날 설명해도 저러는걸 보면 전혀 이해가 되질 않고
오히려 화를 내면서 당장 미국가는 비행기편도 안 알려줘서 부모님이 마중도 못나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뭐가 그들을 그렇게 화를 나게 만들었고 뭐가 그렇게 잘못했다는건지를 모르겠네요
최근에 부모님 해외 가실일 있어 600만원정도 나온적있는데 그때 동생한테 이건 3형제가 같이 나눠서 내자 이야기했고
형한테 이야기 했었는데 자기네 돈없다고 쌩까던 사람들입니다. 그돈도 동생이랑 제가 다 내고 부모님 생신,설,추석
각종 행사때마다 섭섭지 않게 챙겨드리고 있고 그렇게 가정사 15년 챙겨왔던 제가 허무한 느낌까지 들더군요
참고로 부모님 투자한돈도 제가 멋대로 투자한거 아니고 부동산쪽으로 해서 안전자산에 투자했습니다.
형이랑 형수 심리가 도대체 뭘까요?
(참고로 저는 연매출 8~10억정도 되는 사업체 운영과 , 근로소득도 괜찮은 편이라 부족한 부분은 제가 알아서 채워주고 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