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오십대 중반인데 엄마는 이십대 초반인 성인 딸을 아직도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고 본인 화나고 짜증나는 대로 온갖 성질 다 부리고,, 상담원 일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 저뿐만 아니라 가족들 다 욕받이고 힘든 일 있어도 이젠 거의 심리적으로 절연해서 말도 안꺼내요 왜? 조금만 싫은 거 싫다고 표현하고 상황 안 되는 거 못한다고 부탁 거절하면 내가 더 힘들다고 지금 니가 징징거릴 때가 아니라고 하니까요. 방금도 택배 시킨 게 배송이 하나 안 온 게 있었는데 그걸 가지고 공부하던 저한테 신경질을 부리는데 진심 뚜껑 열릴 뻔했네요,, 하루종일 공부하고 청소 알바하고 심부름도 하고 집에 와서 백수 언니가 안해놓고 쌓아둔 집안일도 하고 저녁 먹고는 저녁 청소까지 갔다와서 녹초 된 몸으로 공부하고 있었는데 화나서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아빠는 이런 엄마 니네가 이해해라 라는 말밖에 안하고,, 아빠 없는 자리에선 아빠 욕하는 엄마 뭐가 좋다고 편들어 줄까요 진심 얼른 준비하는 시험 합격해서 탈출하고 싶어요,,
나이 먹는다고 다 성숙하진 않은가 봐요
나이는 오십대 중반인데 엄마는 이십대 초반인 성인 딸을 아직도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고 본인 화나고 짜증나는 대로 온갖 성질 다 부리고,, 상담원 일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 저뿐만 아니라 가족들 다 욕받이고 힘든 일 있어도 이젠 거의 심리적으로 절연해서 말도 안꺼내요 왜? 조금만 싫은 거 싫다고 표현하고 상황 안 되는 거 못한다고 부탁 거절하면 내가 더 힘들다고 지금 니가 징징거릴 때가 아니라고 하니까요. 방금도 택배 시킨 게 배송이 하나 안 온 게 있었는데 그걸 가지고 공부하던 저한테 신경질을 부리는데 진심 뚜껑 열릴 뻔했네요,, 하루종일 공부하고 청소 알바하고 심부름도 하고 집에 와서 백수 언니가 안해놓고 쌓아둔 집안일도 하고 저녁 먹고는 저녁 청소까지 갔다와서 녹초 된 몸으로 공부하고 있었는데 화나서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아빠는 이런 엄마 니네가 이해해라 라는 말밖에 안하고,, 아빠 없는 자리에선 아빠 욕하는 엄마 뭐가 좋다고 편들어 줄까요 진심 얼른 준비하는 시험 합격해서 탈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