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벌써 알고 기다렸는데.^^ 너는 경찰아빠를 믿고 설쳤구나.^^ 나는 확신하지만 너네 경찰아빠 머리 위에서 움직인단다.
왜냐면 너네 아빠는 기술은 잘 터득했지만 그걸 치밀하게 못 꾸미니까 그런거야.
그런데 그런 치밀한 기술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왜냐면 사람이 하는 짓이기 때문이지. 그런 실현가능한 건 영화에서만 척척 가능한 것이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오늘 한 사람 무기징역 받은거 아니???
너는 부산사람 여자 중 1/150만명의 짓을 해놓고 너가 피해자라거 하는거다. 응. 좋아. 고소하려 가렴.^^ 그걸 수사하는 경찰관도 자기가 옷 벗는다는 걸 잘 알거다.^^
너 그거 아니? 그 여자는 자기가 이러면 무기징역 받는다는 걸 알고 그랬을까? 모르고 그랬을까? 100%인생걸고 부모다 걸고 하는 소린데 전혀 예상 못했다. 그런데 되치기 당하고 못 버티고 사람죽이는거다.
너 하나 알려줄까? 서면에서 어느 한 여인네가 니처럼 복장을 하고 나왔는데 내가 뭐라고 했게? "저렇게 하고 나왔다. 니 같으면 의심 안들겠나?" 그 주위에서 니 처럼 복장을 했는데 바로 지목하고 가르켜서 저렇게 하고 속일려고 했다. 너 어떤 복장한지 아니? 예전에 강도가 스타킹두건쓰고 강도짓하고 내가 피해자 입니다. 한거다. 그 고소 받아주는 경찰관 또 자기 옷 벗는지 알거다. 니까 그 주위 사람들 다 놀랬다 .지금 너처럼 다니는 애가 있다. 누군지 아나? 모자쓰고 마스크로 얼굴 다 가리고 얼굴은 시켜멋게 다 탄 사람들이다. 너처럼 한 사람이 내 눈만 보면 눈물을 흘리는거지요.
안타까워서 그런다. 차라리 모르면 진짜 편하거든? 그런데 아는데 모르는 척하면 그게 정말 고통이란다. 진짜 정말 고통스러워. 모르는 척을 해줘야 하기 때문이지.
고통스럽지?^^ 열심히 하고 무기징역 받아라.^^ 못 버티면 무기징역이다.^^
내 목숨걸고 인생을 걸고 말할까? 이미 알고 속아줬다.^^ 그러니까 되치기가 가능한거다.^^ 또 속아줄까? 그거 아니 경찰관도 내몰래 많이 죽일려다가 알아채서 나라 완전히 다 망하게 하는데 니 하나 쯤이야.^^
어느 여인네에게 쓰는 진심어린 편지
나는 너를 벌써 알고 기다렸는데.^^ 너는 경찰아빠를 믿고 설쳤구나.^^ 나는 확신하지만 너네 경찰아빠 머리 위에서 움직인단다.
왜냐면 너네 아빠는 기술은 잘 터득했지만 그걸 치밀하게 못 꾸미니까 그런거야.
그런데 그런 치밀한 기술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왜냐면 사람이 하는 짓이기 때문이지. 그런 실현가능한 건 영화에서만 척척 가능한 것이지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오늘 한 사람 무기징역 받은거 아니???
너는 부산사람 여자 중 1/150만명의 짓을 해놓고 너가 피해자라거 하는거다. 응. 좋아. 고소하려 가렴.^^ 그걸 수사하는 경찰관도 자기가 옷 벗는다는 걸 잘 알거다.^^
너 그거 아니? 그 여자는 자기가 이러면 무기징역 받는다는 걸 알고 그랬을까? 모르고 그랬을까? 100%인생걸고 부모다 걸고 하는 소린데 전혀 예상 못했다. 그런데 되치기 당하고 못 버티고 사람죽이는거다.
너 하나 알려줄까? 서면에서 어느 한 여인네가 니처럼 복장을 하고 나왔는데 내가 뭐라고 했게? "저렇게 하고 나왔다. 니 같으면 의심 안들겠나?" 그 주위에서 니 처럼 복장을 했는데 바로 지목하고 가르켜서 저렇게 하고 속일려고 했다. 너 어떤 복장한지 아니? 예전에 강도가 스타킹두건쓰고 강도짓하고 내가 피해자 입니다. 한거다. 그 고소 받아주는 경찰관 또 자기 옷 벗는지 알거다. 니까 그 주위 사람들 다 놀랬다 .지금 너처럼 다니는 애가 있다. 누군지 아나? 모자쓰고 마스크로 얼굴 다 가리고 얼굴은 시켜멋게 다 탄 사람들이다. 너처럼 한 사람이 내 눈만 보면 눈물을 흘리는거지요.
안타까워서 그런다. 차라리 모르면 진짜 편하거든? 그런데 아는데 모르는 척하면 그게 정말 고통이란다. 진짜 정말 고통스러워. 모르는 척을 해줘야 하기 때문이지.
고통스럽지?^^ 열심히 하고 무기징역 받아라.^^ 못 버티면 무기징역이다.^^
내 목숨걸고 인생을 걸고 말할까? 이미 알고 속아줬다.^^ 그러니까 되치기가 가능한거다.^^ 또 속아줄까? 그거 아니 경찰관도 내몰래 많이 죽일려다가 알아채서 나라 완전히 다 망하게 하는데 니 하나 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