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성인)의 주장 : 가족이 모두 경계성 장애가 있고 모두 소시오패스여서 대화하기도 싫다. 사람들이 자기만 보면 다 미쳐서 자기에게 진실을 말하지 못한다. 상황에 따라 사람들이 소시오패스가 되서 자기를 속인다. 자기 자신은 어렸을 때 안좋은 기억이 다 나는데 가족들은 일부러 그 사실을 알면서도 숨기고 있다. 자기를 힘들게 하려고 고등학교 1학년 때 싫어하던 담임선생님이 외할머니 장례식(고3 겨울)에 일부러 왔다. 중학교 때부터 고 3때까지 모든 학생들이 자신을 따돌렸고 안좋은 소문을 퍼뜨리고 집을 도청해서 학교에서 은근슬쩍 도청한 내용을 얘기하면서 자신을 따돌렸다. 담임선생님들도 다 자기를 싫어해서 학교에서 심정지가 와서 쓰러졌을 때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방관만 했다. 구급차가 와서 구급대원 5명이 왔고 심폐소생술을 해서 의식이 돌아왔는데 또 심정지가 와서 또 심폐소생술을 했다.
B(성인)의 주장 : A가 예전에 망상을 해서 약먹던 때가 있었고 지금도 또 망상을 하는 것 같아서 병원에 가보자고 하는 것일뿐 진실을 숨기지도 않았고 또 거짓말할 이유도 없고 하지도 않았다. 어렸을 때 안좋은 기억을 숨긴다든가 장례식장에 고등학교 담임선생님이 왔다든가 하는 것은 터무니없고 불가능한 일이다. 어떻게 초대하지도 또 돌아가신지도 모르는 사람이 장례식장에 올 수 있나. 또 어렸을 때 안좋은 기억이 있다면 왜 그 사실을 A에게 숨기는가. B도 A가 하는 기억에 공감하고 싶어서 미치겠다. 고3때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한번 싸웠다는 사실은 A에게 들어서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중학교 때부터 고3때까지 그 친구들과 남자애들이 계속 A를 몰래 따돌리고 집을 몰래 도청하고 뒤에서 욕한 것은 말이 안되고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심정지가 와서 쓰러졌는데 어떻게 선생님이 방관만 할 수 있느냐 또 심정지가 왔는데 어떻게 쓰러진 이후의 사건들을 모두 기억하고 얘기할 수 있느냐. 또 심정지가 와서 구급차까지 왔는데 선생님이 가족에게 얘기를 안할수가 없다. A가 정신과 약을 끊고 얼마되지 않아 하루종일 의욕이 없고 하루종일 누워있어서 다시 망상이 시작된 건 아닌가 하고 의사선생님을 만나보자고 한 것이다.
[A]랑 [B]중에 누가 비정상인 것 같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꼭 답변을 달아주세요. A, B 둘 다 댓글을 보고 그 댓글에 따라 병원을 가서 치료를 받겠다고 동의를 한 상황입니다. 제발 다 읽고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꼭 댓글 좀 부탁합니다.
B(성인)의 주장 : A가 예전에 망상을 해서 약먹던 때가 있었고 지금도 또 망상을 하는 것 같아서 병원에 가보자고 하는 것일뿐 진실을 숨기지도 않았고 또 거짓말할 이유도 없고 하지도 않았다. 어렸을 때 안좋은 기억을 숨긴다든가 장례식장에 고등학교 담임선생님이 왔다든가 하는 것은 터무니없고 불가능한 일이다. 어떻게 초대하지도 또 돌아가신지도 모르는 사람이 장례식장에 올 수 있나. 또 어렸을 때 안좋은 기억이 있다면 왜 그 사실을 A에게 숨기는가. B도 A가 하는 기억에 공감하고 싶어서 미치겠다. 고3때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한번 싸웠다는 사실은 A에게 들어서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중학교 때부터 고3때까지 그 친구들과 남자애들이 계속 A를 몰래 따돌리고 집을 몰래 도청하고 뒤에서 욕한 것은 말이 안되고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심정지가 와서 쓰러졌는데 어떻게 선생님이 방관만 할 수 있느냐 또 심정지가 왔는데 어떻게 쓰러진 이후의 사건들을 모두 기억하고 얘기할 수 있느냐. 또 심정지가 와서 구급차까지 왔는데 선생님이 가족에게 얘기를 안할수가 없다. A가 정신과 약을 끊고 얼마되지 않아 하루종일 의욕이 없고 하루종일 누워있어서 다시 망상이 시작된 건 아닌가 하고 의사선생님을 만나보자고 한 것이다.
[A]랑 [B]중에 누가 비정상인 것 같고 어떻게 해야되는지 꼭 답변을 달아주세요. A, B 둘 다 댓글을 보고 그 댓글에 따라 병원을 가서 치료를 받겠다고 동의를 한 상황입니다. 제발 다 읽고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