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애둘있는 워킹맘 입니다
11살 7살
남편 2번이나 같은 여자랑 바람폈어요
한번 폈을땐 애들 때문에 봐줬어요
두번째도 또ㅈ같은여자랑 바람피다 덜미 잡혔어요
전 아직 애들 어리고 아이들이 받을 상처 때문에
지금도 같이삽니다
왜 같이 사냐 할텐데
남편을 사랑해서 사는 것도 아닙니다
애들 부모로써 책임감에 사는거죠
평소에는 잊은듯이 평범하게 살아요
단란한 가족처럼요...
저는 나중에 애들이 성인되고 앞가림을 할때쯤
얘기를 하고 남편이랑 헤어질 생각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조금은 더 이해할수 있는 나이되면
상처를 덜받고 저를 좀더 이해해 줄수 있지 않을까 하고요
이런 얘기를 그때도 남편이랑 했고
가끔 술한잔씩 하면서 했구요
그런데 오늘도 그얘길 했더니 처음 듣는 얘기 처럼
기분 나빠 하던데
제생각이 잘못된 생각 인건가요?
전 저랑 나중에 같이 안살더라도
니가 행복하게 살앟음 한다
나랑 살때보다 더 금전적으로 더 잘살았음 해요
지금은 같이벌어도ㅈ둘다 힘들때고
그땐 애들 다키워놓면 지금보다는 더 여유롭지 않을까 생각 하구요 ...
그때는 각자 원하는거 하고 원망없이 홀가분하게 살고 싶어요 .. 같이 살면서도 현타오는 이감정
잊어버리고 싶기도 하구요 ...
그일 있은 후로 남편이 절 사랑한다는 생각은
해본적도 없어요
사랑했음... 바람을 피우지도 않았겠죠?
애둘있는 아빠가 ...
언졔까지 같이살아?
11살 7살
남편 2번이나 같은 여자랑 바람폈어요
한번 폈을땐 애들 때문에 봐줬어요
두번째도 또ㅈ같은여자랑 바람피다 덜미 잡혔어요
전 아직 애들 어리고 아이들이 받을 상처 때문에
지금도 같이삽니다
왜 같이 사냐 할텐데
남편을 사랑해서 사는 것도 아닙니다
애들 부모로써 책임감에 사는거죠
평소에는 잊은듯이 평범하게 살아요
단란한 가족처럼요...
저는 나중에 애들이 성인되고 앞가림을 할때쯤
얘기를 하고 남편이랑 헤어질 생각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조금은 더 이해할수 있는 나이되면
상처를 덜받고 저를 좀더 이해해 줄수 있지 않을까 하고요
이런 얘기를 그때도 남편이랑 했고
가끔 술한잔씩 하면서 했구요
그런데 오늘도 그얘길 했더니 처음 듣는 얘기 처럼
기분 나빠 하던데
제생각이 잘못된 생각 인건가요?
전 저랑 나중에 같이 안살더라도
니가 행복하게 살앟음 한다
나랑 살때보다 더 금전적으로 더 잘살았음 해요
지금은 같이벌어도ㅈ둘다 힘들때고
그땐 애들 다키워놓면 지금보다는 더 여유롭지 않을까 생각 하구요 ...
그때는 각자 원하는거 하고 원망없이 홀가분하게 살고 싶어요 .. 같이 살면서도 현타오는 이감정
잊어버리고 싶기도 하구요 ...
그일 있은 후로 남편이 절 사랑한다는 생각은
해본적도 없어요
사랑했음... 바람을 피우지도 않았겠죠?
애둘있는 아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