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시청역에서 카드찍고 띡 찍고
개찰구 나가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갑자기 제 옆으로
(휠체어가 나가는 개찰구라 공간이 넓음)
저 밀치고 지나가는거에요.
저는 밀쳐져서 어머! 했고 아줌마도 어머! 하고 그냥 지나가길래.
저기요 그냥가시면 어떡해요? 안찍으셨잖아요! 했더니
꽁꽁 다 닫히 지갑을 보여주며 찍었대요.
진짜 제가 찍고 바로 그렇게 인식이 되었을리가 없는데 말이죠.
아니 찍었으면 내 바로 뒤에서 오던가
굳이 내 옆을 치고 재빠르게 나가는건 뭐며,
그리고 그렇게 급할거면 빨리 가던지
내가 뒤따라올까봐 그런가 거북이처럼 느릿느릿 가는데
이 아줌마 한두번 무임승차 한게 아닌것 같은데
신고 어디에 하나요?
실제로 신고해보신분? 이거 걸리면 30배 아닌가요?
친구말로는 현장에서 못잡으면 못잡는거고
굳이 추적해서 잡지도 않을거라는데
그 아줌마 지금 1450원씩 아껴서 부자되려고 그러나요?
출근길 아침부터 돈 안내고도 뻔뻔한 그 아줌마 때문에 너무 짜증나네요.
지하철 무임승차하는 아주머니
지하철 무임승차는 현장에 역무원이 없으면
잡을 방법이 없을까요?
오늘 아침 시청역에서 카드찍고 띡 찍고
개찰구 나가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갑자기 제 옆으로
(휠체어가 나가는 개찰구라 공간이 넓음)
저 밀치고 지나가는거에요.
저는 밀쳐져서 어머! 했고 아줌마도 어머! 하고 그냥 지나가길래.
저기요 그냥가시면 어떡해요? 안찍으셨잖아요! 했더니
꽁꽁 다 닫히 지갑을 보여주며 찍었대요.
진짜 제가 찍고 바로 그렇게 인식이 되었을리가 없는데 말이죠.
아니 찍었으면 내 바로 뒤에서 오던가
굳이 내 옆을 치고 재빠르게 나가는건 뭐며,
그리고 그렇게 급할거면 빨리 가던지
내가 뒤따라올까봐 그런가 거북이처럼 느릿느릿 가는데
이 아줌마 한두번 무임승차 한게 아닌것 같은데
신고 어디에 하나요?
실제로 신고해보신분? 이거 걸리면 30배 아닌가요?
친구말로는 현장에서 못잡으면 못잡는거고
굳이 추적해서 잡지도 않을거라는데
그 아줌마 지금 1450원씩 아껴서 부자되려고 그러나요?
출근길 아침부터 돈 안내고도 뻔뻔한 그 아줌마 때문에 너무 짜증나네요.
실제로 신고해보신분 어떻게 처리 하셨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