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되고 반 엄마한명이 엄청 스트레스를 줍니다 저는 외동딸하나 그집은 자매인데요.. 그집 첫째랑 동갑이에요 저는 애한테 옷이나 이런건 보세로 사줘도 음식은 안아낍니다 유기농 과일 무항생제 우유 고기 치즈 커서는 어쩔수 없지만요 그래도 초 1이니 아직은 좀 깨끗한거 먹이고 싶어서요 그리고 저희 부부가 미슐랭 다니는걸 좋아해서 많이 다녀요 아이도 가서 코스 같은거 하나 시켜주고 같이 즐깁니다 예전엔 노키즈가 많았는데 슬슬 늘어나거든요.. 근데 그 언니네는 애들옷을 좋은걸 입힙니다 최소 닥스입히고 둘이 맞춰입히고 근데 그건 취향 아닌가요? 저보고 먹는데 돈쓴다고 똥이라고 옷을 사라는데... 저도 옷 백화점에서도 사입힙니다 다만 올 닥스가 아니고 저렴이부터 비싼옷까지 있죠.. 근데 저희가 식당 예약해서 가면 dm옵니다 또갓어? 와 돈아까움 비싼똥ㅋㅋㅋ 이런식이에요..ㅠㅠ 스트레스 받고 친해진지 한달도 안된사람이 저렇게 허물없이 다가오는것도 싫고요..... 이사가고싶네요...2
너나 많이아껴
저는 애한테 옷이나 이런건 보세로 사줘도 음식은 안아낍니다 유기농 과일 무항생제 우유 고기 치즈 커서는 어쩔수 없지만요 그래도 초 1이니 아직은 좀 깨끗한거 먹이고 싶어서요 그리고 저희 부부가 미슐랭 다니는걸 좋아해서 많이 다녀요 아이도 가서 코스 같은거 하나 시켜주고 같이 즐깁니다 예전엔 노키즈가 많았는데 슬슬 늘어나거든요.. 근데 그 언니네는 애들옷을 좋은걸 입힙니다 최소 닥스입히고 둘이 맞춰입히고 근데 그건 취향 아닌가요?
저보고 먹는데 돈쓴다고 똥이라고 옷을 사라는데... 저도 옷 백화점에서도 사입힙니다 다만 올 닥스가 아니고 저렴이부터 비싼옷까지 있죠.. 근데 저희가 식당 예약해서 가면 dm옵니다 또갓어? 와 돈아까움 비싼똥ㅋㅋㅋ 이런식이에요..ㅠㅠ 스트레스 받고 친해진지 한달도 안된사람이 저렇게 허물없이 다가오는것도 싫고요..... 이사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