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해외발령 받아서 지금 집 전세로 내놨는데 갈 때까지 세입자 안 구해지면 어쩌지 걱정이었거든요 호갱노노 집내놓기 얘기 듣고 일단 집 주변 여러 부동산에 한번에 내놓는 게 우선이다 싶어서 내놨는데다행히 출국 전에 세입자 구해졌네요 못 구했으면 대리인 구하고 뭐하고 하느라 그것도 일이었을 테고요즘 또 전세사기 때문에 대리인이 가서 계약한다고 하면 의심하고 기피하는 경우도 있을 거라 난감해졌을 것 같은데 다행이에요ㅎ 1
집 세주는 게 이렇게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