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경북경찰청에 이첩된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한시라도 빨리 해병대에 다시 이첩해야 합니다'라는 저의 요청을 묵살하고 있기 때문에 경고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대상선정에 고심이 깊지만 그 대상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딱 한분만 제외했다는 점 공지합니다)
2. 한동훈 위원장은 '후진당'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기억되는데 요즈음 들어서 왜 계속 '전진'이 아닌 '후진'하는 결정을 내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종섭 사의, 한동훈 위원장이 직접 요청"이라는 언론기사를 접한 저는 한동훈 위원장쪽으로 경고장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종섭 호주대사 사의 요청의 건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저는 첫번째 경고장을 한동훈 위원장쪽으로 보내겠습니다.(법원에서 발부하는 '구인장'보다는 제가 보내드리는 '경고장'이 더 무겁습니다)
3.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 지역구를 사수하지않으면서 타 지역구 지원유세를 하고 있던데 그렇게 하다가 낙마할 수 있으므로 두번째 경고장 곧 보낼겁니다. 이재명 대표의 태도를 좀 더 지켜본 후 두번째 경고장 곧 갑니다. (최대우 2024. 03. 29)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해병대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상륙작전과 매우 유사한 군사작전은 바로 차단작전이라고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2023년7월19일 집중호우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국가차원에서 다뤄야 할 정도의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때 해병대를 투입하여 수색•차단작전을 펼치다가 채수근 대원이 안타까운 사망을 겪게된 사건이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자신도 약 35년전에 군복무 할 때 해병대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정말로 뼈마디가 저릴 정도의 체험을 했었습니다. 저 또한 채수근 대원처럼 대대급 부대의 본부중대에서 군 복무를 했지만, 채수근 대원과는 조금 다르게 저의 직책은 보급병과 대대보급하사였습니다. 그렇게 제가 대대보급하사로 군 복무중일 때 10명이 조금 안되는 북한 무장공비가 제가 소속되어 있던 해병1사단 해안방어지역을 작은 보트를 타고 종심으로 침투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초 보고에서는 무장공비 전원을 사살한 것으로 사단에 보고가 되면서 사태가 일단락 되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긴급 투입된 해병특수수색대의 수색결과 무장공비 중 1명의 시신을 찾지 못하면서 그 1명의 무장공비는 해안 방어선을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는 2차 수색 결과가 사단에 보고되고 해병1사단 예하부대에 긴급하게 전파되면서 1사단 전체가 발칵 뒤짚히는 2라운드 작전이 시작된 것입니다.
예하부대별로 앞다퉈 투입되다보니 작전 초기에는 다소간에 혼란이 발생되기도 했지만, 대대장님과 늘 가까이에서 근무하고 있던 저를 포함한 본부중대 하사들과 본부중대 대원들은 갑자기 소총수로 보직변경되면서 작전지역에 긴급 투입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유명한 사단급 해병부대작전의 서막이라 할 수 있는 차단작전이 개시된 것입니다.
혹시 문제가 될 수도 있어서 더 자세히 적을 수는 없지만, 아무튼 해병대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수색•차단작전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수색작전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전개가 되더군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필승!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경북경찰청에 이첩된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한시라도 빨리 해병대에 다시 이첩해야 합니다.
김경호 변호사가 27일 임성근 전 해병1사단장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와 '허위보고죄'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는 내용을 보도한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의 2023년 11월 27일 언론기사를 접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흥분된 가슴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전 해병대수사단장 박정훈 대령의 법률대리인이었던 김경호 변호사가 그렇게도 잘난 변호사라면,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감귤창고에서 2023년 12월 1일 화재진압 중 숨진 임성철 소방장의 화재진압작전을 지시한 김수환 소방준감(★)도 공수처에 고발해라. 임성근 해병소장(★★)만 공수처에 고발하는 것은 매우 부당하다는 뜻이다.
군인이나 경찰관, 소방관을 투입한 후 인명을 구조하거나 적의 침략을 막아낼 때는 언제나 완벽한 장비를 갖출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완벽한 준비가 가춰지면 그때서야 바로소 군인이나 경찰관, 소방관을 투입한 후 인명을 구조하거나 적의 침략을 막아내는 것은 아닙니다.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을 인명구조작전에 투입할 때 구명조끼를 입히지 않고 작전현장에 투입했다는 이유로 상급 지휘관을 처벌하고 해병1사단장을 처벌하는 것이 옳다고 억지 주장을 한다면, 완전무장을 갖추고 화재 진압에 투입됐는데도 불구하고 사망한 임성철 소방장은 본인의 실수로 사망했다는 얘기네.
누구는 입이고 누구는 주둥이냐 라고 따저 묻지 않을 수가 없잖아요.
물에 빠져서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내기 위해 물속에 뛰어들었다가 사망한 채수근 해병대원의 죽음은 지휘관의 과실이 인정되니까 즉, 채수근 해병대원을 사망하게 만든 사람은 해병대 지휘관이기 때문에 채수근 해병대원의 입은 주둥이가 된다는 얘기지요? 그것과는 다르게 화재진압작전에 투입된 임성철 소방장은 소방청으로부터 완전한 안전장구를 지급받고 현장에 투입됐는데도 불구하고 불에 타 죽었으므로 현장지휘관이나 국가는 책임이 없고, 본인(임성철 소방장)의 잘못으로 사망했다는 얘기지.
[펀글] [단독] "이종섭 사의, 한동훈 위원장이 직접 요청" - MBN 정태진 기자 (2024.03.29. 오후 1:37)
이종섭 주호주 대사가 자진 사퇴 형식으로 전격 사의를 표명했지만, MBN 취재 결과,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대통령실에 이 대사 사의를 직접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권 고위관계자는 MBN에 "한동훈 위원장이 직접 대통령실에 이 대사 사의가 필요하다고 말했고, 한 위원장의 요청을 대통령실에서 수용한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 고위관계자는 "이 과정에서 한 위원장이 역할을 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 대사의 사직을 수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의가 수리되면 이 대사는 임명 25일 만에 물러나게 됩니다.
달달검사 (18)
2. 한동훈 위원장은 '후진당'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기억되는데 요즈음 들어서 왜 계속 '전진'이 아닌 '후진'하는 결정을 내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종섭 사의, 한동훈 위원장이 직접 요청"이라는 언론기사를 접한 저는 한동훈 위원장쪽으로 경고장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종섭 호주대사 사의 요청의 건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저는 첫번째 경고장을 한동훈 위원장쪽으로 보내겠습니다.(법원에서 발부하는 '구인장'보다는 제가 보내드리는 '경고장'이 더 무겁습니다)
3.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 지역구를 사수하지않으면서 타 지역구 지원유세를 하고 있던데 그렇게 하다가 낙마할 수 있으므로 두번째 경고장 곧 보낼겁니다. 이재명 대표의 태도를 좀 더 지켜본 후 두번째 경고장 곧 갑니다. (최대우 2024. 03. 29)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윤석열(20대) 대통령(당선인)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 / 2022. 03. 01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2부>
작성 : 최대우 (2023. 11. 28 원본 / 2023. 11. 29 수정본)
해병대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상륙작전과 매우 유사한 군사작전은 바로 차단작전이라고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2023년7월19일 집중호우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국가차원에서 다뤄야 할 정도의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때 해병대를 투입하여 수색•차단작전을 펼치다가 채수근 대원이 안타까운 사망을 겪게된 사건이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자신도 약 35년전에 군복무 할 때 해병대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정말로 뼈마디가 저릴 정도의 체험을 했었습니다. 저 또한 채수근 대원처럼 대대급 부대의 본부중대에서 군 복무를 했지만, 채수근 대원과는 조금 다르게 저의 직책은 보급병과 대대보급하사였습니다. 그렇게 제가 대대보급하사로 군 복무중일 때 10명이 조금 안되는 북한 무장공비가 제가 소속되어 있던 해병1사단 해안방어지역을 작은 보트를 타고 종심으로 침투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초 보고에서는 무장공비 전원을 사살한 것으로 사단에 보고가 되면서 사태가 일단락 되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긴급 투입된 해병특수수색대의 수색결과 무장공비 중 1명의 시신을 찾지 못하면서 그 1명의 무장공비는 해안 방어선을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는 2차 수색 결과가 사단에 보고되고 해병1사단 예하부대에 긴급하게 전파되면서 1사단 전체가 발칵 뒤짚히는 2라운드 작전이 시작된 것입니다.
예하부대별로 앞다퉈 투입되다보니 작전 초기에는 다소간에 혼란이 발생되기도 했지만, 대대장님과 늘 가까이에서 근무하고 있던 저를 포함한 본부중대 하사들과 본부중대 대원들은 갑자기 소총수로 보직변경되면서 작전지역에 긴급 투입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유명한 사단급 해병부대작전의 서막이라 할 수 있는 차단작전이 개시된 것입니다.
혹시 문제가 될 수도 있어서 더 자세히 적을 수는 없지만, 아무튼 해병대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수색•차단작전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수색작전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전개가 되더군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필승!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경북경찰청에 이첩된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한시라도 빨리 해병대에 다시 이첩해야 합니다.
제목 : 누구는 입이고 누구는 주둥이냐 <2부> - 수정본
작성 : 최대우 (2023. 12. 03 원본 / 2023. 12. 03 수정 / 2023. 12. 22 수정본)
김경호 변호사가 27일 임성근 전 해병1사단장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와 '허위보고죄'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는 내용을 보도한 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의 2023년 11월 27일 언론기사를 접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흥분된 가슴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전 해병대수사단장 박정훈 대령의 법률대리인이었던 김경호 변호사가 그렇게도 잘난 변호사라면,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감귤창고에서 2023년 12월 1일 화재진압 중 숨진 임성철 소방장의 화재진압작전을 지시한 김수환 소방준감(★)도 공수처에 고발해라. 임성근 해병소장(★★)만 공수처에 고발하는 것은 매우 부당하다는 뜻이다.
군인이나 경찰관, 소방관을 투입한 후 인명을 구조하거나 적의 침략을 막아낼 때는 언제나 완벽한 장비를 갖출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완벽한 준비가 가춰지면 그때서야 바로소 군인이나 경찰관, 소방관을 투입한 후 인명을 구조하거나 적의 침략을 막아내는 것은 아닙니다.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을 인명구조작전에 투입할 때 구명조끼를 입히지 않고 작전현장에 투입했다는 이유로 상급 지휘관을 처벌하고 해병1사단장을 처벌하는 것이 옳다고 억지 주장을 한다면, 완전무장을 갖추고 화재 진압에 투입됐는데도 불구하고 사망한 임성철 소방장은 본인의 실수로 사망했다는 얘기네.
누구는 입이고 누구는 주둥이냐 라고 따저 묻지 않을 수가 없잖아요.
물에 빠져서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내기 위해 물속에 뛰어들었다가 사망한 채수근 해병대원의 죽음은 지휘관의 과실이 인정되니까 즉, 채수근 해병대원을 사망하게 만든 사람은 해병대 지휘관이기 때문에 채수근 해병대원의 입은 주둥이가 된다는 얘기지요? 그것과는 다르게 화재진압작전에 투입된 임성철 소방장은 소방청으로부터 완전한 안전장구를 지급받고 현장에 투입됐는데도 불구하고 불에 타 죽었으므로 현장지휘관이나 국가는 책임이 없고, 본인(임성철 소방장)의 잘못으로 사망했다는 얘기지.
[펀글] [단독] "이종섭 사의, 한동훈 위원장이 직접 요청" - MBN 정태진 기자 (2024.03.29. 오후 1:37)
이종섭 주호주 대사가 자진 사퇴 형식으로 전격 사의를 표명했지만, MBN 취재 결과,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대통령실에 이 대사 사의를 직접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여권 고위관계자는 MBN에 "한동훈 위원장이 직접 대통령실에 이 대사 사의가 필요하다고 말했고, 한 위원장의 요청을 대통령실에서 수용한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 고위관계자는 "이 과정에서 한 위원장이 역할을 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 대사의 사직을 수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의가 수리되면 이 대사는 임명 25일 만에 물러나게 됩니다.
정태진 기자 jtj@mbn.co.kr
(사진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