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밖에서는 도도한 철 한단 말이야? 애들이 다 나한테 다가오기 어려워함. 점 잖은 척하고 개 평범한 생활을 함.근데 사실 나는 일탈적 성향도 강하고 취향이 변태적이란 말이야… 잔인끔찍한 걸 너무 좋아하고 소시오패스적 성향도 있음. 나랑 가까운 사람 몇몇은 내가 이렇다는걸 알기는 해.집에서는 가족들한테 나를 다 오픈함. 5살 지능 가진 애처럼 굴고 철 없이 굼.근데 이제는 밖에서도 이렇게 다니고 싶다
나 사회적인 가면 벗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