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유기죄 택할래? 직권남용죄 택할래?

핵사이다발언2024.03.30
조회122

부산 경찰관님^^

직무유기죄를 택하실래요? 직권남용죄를 택하실래요?

직권남용죄를 피하실려면 직무유기죄를 선택하셔야 하구요. 직무유기죄를 피하실려면 직권남용죄에 대한 단죄를 내려야 해요.

그런데 전국의 어느 경찰관서에서 부산의 한 경찰서의 경찰관들이 직권남용죄를 저질러서 저보고 경찰서에 피해자로 조사 받으로 오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직무유기죄를 피하셔야 해서 수사를 해야 하는데 수년이 지나가죠? 이제 사람들까지 다 알려져서 경찰관이 수사 중에 대형 사고를 쳐서 더 큰 대형사고가 났다는 게 입증이 돼요.

그러니까 시민들이 저 경찰새끼들 무책임하게 수사 하고 뭍을려다가 애 병신만들어 놓고 끝낼려고 했는데 경무관 딸이 갑작 스럽게 사고쳐서 수사하고 자빠졌네 라고 하지요.

둘 중에 택하세요. 그게 싫으면 부르시면 됩니다. 뻔한 진술 나올거 다 알아서 못 부르시는거겠죠. 경찰공문서에 경찰의 과오가 적히는 것이 너무나 두려운 것이겠죠.

니 같으면 증거영상녹화를 찍는데 거기 진술서에 경찰관의 과오가 다 적히는데 경찰관이 "아 그러세요?"라고 쓸수 있으세요?

그 자리에서 덜덜 떨지요. 또 "윽~~~~~~~~~~~"하고 심근경색 걸리는 소리하겠지요. 그러면 또 고개 쳐 박으면서 타자 치고 고개 쳐 박으면서 타자치고 그러겠죠.

그게 무리한 경찰수사로 벌어진 일인거다.

또 다시 말하면 난생 처음 경찰수사를 받는데도 "윽~~~~~~~~~~~~"하는 소리를 낸다. 형사가 다 끝났다고 여유부렸는데 경찰수사과정의 문제점이 진술서에 담기는데 "윽~~~~~~~~~~~"하고 심근경색이 걸리는 소리를 내는데 그걸 평생 못 잇죠.^^

아마 대한민국의 전국민이 그 증거영상녹화 과정에서 벌어지는 형사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면 전국민 조차 이상하게 생각한다. 내 이점 확신한다. 그 과정에서 마지막에 형사가 "없음"으로 해주십시오. 라고 또 당황하는 형사의 모습을 보면 판사조차 이상하게 생각할거다.

그거 무죄사건이다. 불기소 사건이 아니라. 형사가 수사 덮은거다. 더 진행했다가 박살날거 같아서요.

형사님 승진에 급하셔서 죄짓는 범죄자를 가지고 다른 걸 해결할려고 하셨나요? 하필이면 그 여자는 집행유예, 뒤에 중간책은 징역3년~징역 5년, 총책은 징역 7년까지 나오는애를 다 도망가게 만들어 버리고 그 집행유예나오는 년 혼자 경찰서 와서 내가 피해자다 하고 고소하러 간거죠.

경찰관이 경찰생활을 한 10년하면 말을 들어보면 직감을 하게 되거든요. 죽었다고 하는거죠. 언론에서 엄청난 질타가 들어올거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선균씨 죽고 이선균 아버지 죽고 난리나죠? 그런데 경찰관은 계속 법적절차대로 했다고 하는데 계속 여론에서 때리니까 결국 경기남부청이 인천경찰청 소속 경찰관 다 잡아가는거다.

이게 경찰관이 유흥업소 여종업원 말 한번 듣고 큰거 하나 터트릴려다가 이선균씨는 증거 하나도 안 나오는데 죽어버리죠?

경찰관이 이게 가능하다는 걸 알았던 거다.^^

지금 부산경찰청장 생각? 내 그냥 불구속기소되서 집행유예 받고 나올게다.^^

내가 부산경찰한테 맨날 말하는 말이다. 그 대학생이라고 하는 전문대생 보도방 룸 주점녀의 말이 그렇게 믿고 싶었니? 그럴 시간에 너네 경무관 딸을 피해자로 만들어서 진술하고 조사하지 그랬니? 그러면 또 경찰관은 또 "윽~~~~~~~~~~~~~~~~~"하는 소리를 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