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내용을 이사와 팀장이 들으라는듯 지나가듯이 말을 하더군요.제가 말했던 내용을 똑같이..
회사 와이파이로 직원들 카톡 대화내용 열람한다고, 이전 퇴사자에게 듣긴했는데그게 진짜 일줄이야...기분이 몹시 안좋네요.
Best님, 답글 달려고 아이디찾기까지 해서 적어봅니다. 제 동생이 현재 조현병약을 먹고 있는데 약 4년전 증상 시작이 님과 동일했어요. 회사 과장님이 대화 내용을 다 알고 뒤에서 얘기한다더니 나중엔 주말에 자기가 뭘 했는지도 다 알고 엘베엥서 회사 사람들이 떠들었답니다. 가족 모두 처음엔 진지하게 들어주다가, 1년 이상이 지나서야 점점 심해지니까 병원 데려가려고 정말 많이 고생했습니다. 이사님과 팀장님이 뒤에서 말씀하신게 머릿속에만 들린건지 아닌지 구분이 안된다고 판단되면 병원에 내원해보시길 바랍니다. 노파심에 걱정되서 적은거니까, 혹시나 진짜 사실인 경우라면 사과드리겠습니다.
Best본인 pc에 원격프로그램 깔려있어서 화면을 볼수 있는게 아니고서야 와이파이로 카톡 내용을 볼수는 없습니다
회사 와이파이로 카톡을 염탐할정도면 그 회사에 있어야 할게 아니고 국정원에 보내야 하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마어마한 기술인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음모론에 휩싸인 사람은 무지보다는 정신병에 가까운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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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지한건데 정신병자로 모는건 아닌 것 같아요
퇴사해 그럼
와이파이가 카톡이면 초코파이는 네이트온인가....
근데 이게 가능한가요? 저희 회사도 다 본다고 사적인 대화 말라고 하던데.... 이상하긴 한데 또 몰겠네요
저러언~ 서로 엄청 불편하겠네요~ 서로를 위해서 그만두세영
ㅋ 회사가 국정원인가??
이건 뭔 신종개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