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결혼식에 친구B와 B의 남자친구 이렇게 두명이 참석해서 밥먹고 10냄.
10년 후 B커플이 결혼하는데 A는 얼마를 내는게 맞을까요?
예시)
1. A가 B한테 10만원 내고 A부부 둘다 밥먹고 간다.
2.10년전 10만원과 지금의 10만원은 가치가 다르기때문에 A부부가 B결혼식에 간다면 최소 15-20은 내고 밥먹고 간다.
여러분들이라면 1번과 2번 중에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Best물가상승 무슨 상관임ㅋㅋ 받은만큼 그대로 돌려주면되지 축의금으로 장사하는것도 아니고. 와주는게 고마운거임. 10내고 2인 다녀오셈
Best혼자가서 10만원. 2번.15만원.
Best혼자가서 10내고 밥먹고옵니다.
Best난 십년전에 친구결혼할때 혼자가서 10만원 축의했는데 나 결혼할땐 아이둘, 남편, 친구 이렇게 넷이와서 밥먹고 네배로 축하해주고 10만원 내고갔음. 근데 나이먹고 결혼하다보니 축의금보다 예식장에 사람 없는게 더 신경쓰이던터라 온가족 이끌고와서 자리 채워준게 더 고마웠음.
Best이 정도 되면 이제는 결혼식도 각자 친인척들만 모여서 하는식으로 바껴야 할 때가 된듯 함.... 친하다는 친구들 끼리도 전부 돈계산만 하고 있는데 굳이 이럴거 뭐 있음... 괜히 좋았던 사이도 결혼식 이거 하고나면 손절하는 경우 생기지 않음....
10년 이라는 세월동안 알고 지낸정도 있을텐데 혼자가면 10 부부 같이가면 20
나라면 혼자가서 10내고 밥을 먹고 오거나, 영 뻘쭘하면 밥도 안먹고 올듯. 결혼식 초대자 입장에서 식대 계산하는건 꼴불견이고 천박한 짓이지라 안하는게 맞지만, 손님입장에선 아니할수가 없으니 입장한번 바꿔서 생각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왜이렇게 축의금가지고 5를 낸다 10을낸다. 밥을 먹고온다 안먹고온다 이런글이 많아졌을까요? 참 답답하다 세상이.. 같이 인연이 좋았으면 결혼식 가서 축하하는거지 뭔 축의금 얼마 얼마 얼마… 에휴. 각박하네요
혼자가든 둘이가든 1번으로.. 더 이상 계산하지 마세요 아마 쓰니는 친구가 둘이와서 밥까지 처먹고 10만 낸게 마음에 남아있어 똑같이 되돌려주고 싶은데 되먹지 않아보이는 짓을 하려니 쓰니의 본성과는 맞지않아 주저하는것 같네요 먹튀안하고 가주는 것만으로도 다 했으니 나머진 쓰니 속 편한대로 ~~그래도 축의는 물가상승없이 받은대로 입니다
2명이서 밥먹고 10. 뭔 물가여 온만큼 돌려주는거임.게다가 평소행태가 개같단거아닌가
돈은 1번이죠, 사람은.... 갈수 있으면 가는 거고 못가면 못가는거고 혼자가야되면 혼자가는 거고. 가든 안가든 혼자가든 둘이가든 10만원입니다. 결혼식 참여를 돈으로 계산하지마세요. 많이 가서 자리 채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은요 요즘시대에 축의금 걱정하면서 친구 결혼식장에 자신의 여자친구/남자친구는 왜 데려가는거에요?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결혼식장을 따라갔는데 왜 축의금은 따로 안하고 밥만 먹어요?(여자의 경우도 마찬가지) 늘 결혼 식장에 남자친구 데리고 오는 애들 이해가 안되어서 물어봅니다. 데이트가 있다면 예식 끝나고 데리러와도 되잖아요?? 저는 부케13개 받는 동안 남자친구 데려간적 없는 사람이라서 그냥 궁금해서 물어 봅니다. 요즘분들 이런식의 축의금 문제로 비슷한 글을 올리시는거 많이 본거 같은데 혼자 가면 안되는건가요??^^;;;;;
전엔 당연히 받은만큼 내야지 생각했는데 요즘은 물가가 너무 올라 10만원내고 둘이 밥먹으면 빕값도 안나오더라구요ㅠㅠ 뷔폐가 인당 5만원 넘고나서부터는 똑같이 내고 한명만가요ㅠㅠ
역시나 친구사이도 계산적인 판녀충들
혼자가던가 둘이 간다면 15내라. 욕 처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