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네이트판 가입까지해봅니다...
일단 저는 중3에 키도크고 덩치도 크고 좀 통통한편인데 친화력좋고 적극적이어서 친구가 많아요
여자인애들은 저랑 친한친구가 정말 많은데 어려서부터 남자인 친구가 생기지 않습니다
초등학교때까진 그래도 몇몇있었어요
그런데 중학교올라오고부터 남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본적이 없어요
1학년때는 반이좋아서 괜찮았지만 2학년때부턴 정말 남자애들이랑 말도 안해봤습니다
심지어 뒤에서 저를 까는 남자애들의 이야기도 들었고요
내용은 대충 저의 덩치를 까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무시하고 살면 되니까요 무시하면 그만이니까요 상처를 많이 받는 성격이라 무시하려고 해도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더군요 하지만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다보니 3학년이 되었고 저를 까던 2학년때의 남자애들과는 떨어졌으니 이제 괜찮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저를 2학년때 까던 그 남자애들 무리가 생각보다 많이 유명한 무리더군요 싸가지 없기로
최근에도 교문앞에서 그 무리를 마주쳤는데 절 유독 싫어하는 싸가지 ㅈ도 없는 ㅅㅂ이 제가 지나가는걸 보고서는 다들리게 와 ㅋㅋ떡대봐라 이지랄하는거에요
제가 너무너무 상처받았지만 급발진했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그새끼 분조장있음) 넘어갔습니다
근데 새로운 반에 친구가 많은 좀 인기 애매하게있는 남자애들이 몇몇있는데 걔네도 그새끼들이랑 친한지 저랑 말하기 싫어하고 절 무시하더라고요 (실제로 친하더라고요)
예를들어 최근에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이동하는 버스에서 제 스피커를 노래 틀라고 틀겠다는 애들한테 주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보니 스피커는 남자애들에게 가있더군요
별로 신경쓰지않았습니다 그래도 잘다뤄주겠거니하고요
그러다가 저희 반 단체디엠이 있는데 거기에 노래 신청하라고 하길래 제가 스테이를 틀어달라고 하니까 넌 걍 집에서 스테이하지 왜 나옴, 힙찔이, 싫다,어쩌라고 등등 제가 무슨말을 하든 저를 무시하더라고요
전 정말 상처를 많이 받는 성격인지라 가슴이 시큰거렸지만 티를 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틀어주는데로 듣다가 나오는 노래가 다 너무 좋길래 조금이나마 기분좋게?해주고자 선곡 좋다 짱짱 이라고 보냈는데 한 남자애가 ㅗ 니가 좋다하니까 바꿔야겠다 라는거에요
그러고선 노래는 진짜 바뀌었구요 전 너무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제가 걔한테 뭐라고 할수도없는게 걘 인기도 많고 인기많은 여친도 있거든요..
저도 엄청 찐따는 아니지만 나름 친구가 있긴한데 요즘들어 제가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소외되는 느낌이 들어 걔네랑 안다니다보니 조금 찐따무드가 되긴했습니다.. (그래도 혼자다니진 않습니다)
제가 이걸 계속참기에는 상처를 너무많이 받아 자살충동이 일어날것같고요...제가 살을 빼고 예뻐져야하는걸까요? 이럴땐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상처 안 받는 법도 좀 알려주세요...
제발..저 좀 도와주세요...
일단 저는 중3에 키도크고 덩치도 크고 좀 통통한편인데 친화력좋고 적극적이어서 친구가 많아요
여자인애들은 저랑 친한친구가 정말 많은데 어려서부터 남자인 친구가 생기지 않습니다
초등학교때까진 그래도 몇몇있었어요
그런데 중학교올라오고부터 남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본적이 없어요
1학년때는 반이좋아서 괜찮았지만 2학년때부턴 정말 남자애들이랑 말도 안해봤습니다
심지어 뒤에서 저를 까는 남자애들의 이야기도 들었고요
내용은 대충 저의 덩치를 까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무시하고 살면 되니까요 무시하면 그만이니까요 상처를 많이 받는 성격이라 무시하려고 해도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더군요 하지만 생각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다보니 3학년이 되었고 저를 까던 2학년때의 남자애들과는 떨어졌으니 이제 괜찮겠지 했습니다
그런데 저를 2학년때 까던 그 남자애들 무리가 생각보다 많이 유명한 무리더군요 싸가지 없기로
최근에도 교문앞에서 그 무리를 마주쳤는데 절 유독 싫어하는 싸가지 ㅈ도 없는 ㅅㅂ이 제가 지나가는걸 보고서는 다들리게 와 ㅋㅋ떡대봐라 이지랄하는거에요
제가 너무너무 상처받았지만 급발진했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그새끼 분조장있음) 넘어갔습니다
근데 새로운 반에 친구가 많은 좀 인기 애매하게있는 남자애들이 몇몇있는데 걔네도 그새끼들이랑 친한지 저랑 말하기 싫어하고 절 무시하더라고요 (실제로 친하더라고요)
예를들어 최근에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습니다
이동하는 버스에서 제 스피커를 노래 틀라고 틀겠다는 애들한테 주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보니 스피커는 남자애들에게 가있더군요
별로 신경쓰지않았습니다 그래도 잘다뤄주겠거니하고요
그러다가 저희 반 단체디엠이 있는데 거기에 노래 신청하라고 하길래 제가 스테이를 틀어달라고 하니까 넌 걍 집에서 스테이하지 왜 나옴, 힙찔이, 싫다,어쩌라고 등등 제가 무슨말을 하든 저를 무시하더라고요
전 정말 상처를 많이 받는 성격인지라 가슴이 시큰거렸지만 티를 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틀어주는데로 듣다가 나오는 노래가 다 너무 좋길래 조금이나마 기분좋게?해주고자 선곡 좋다 짱짱 이라고 보냈는데 한 남자애가 ㅗ 니가 좋다하니까 바꿔야겠다 라는거에요
그러고선 노래는 진짜 바뀌었구요 전 너무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제가 걔한테 뭐라고 할수도없는게 걘 인기도 많고 인기많은 여친도 있거든요..
저도 엄청 찐따는 아니지만 나름 친구가 있긴한데 요즘들어 제가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소외되는 느낌이 들어 걔네랑 안다니다보니 조금 찐따무드가 되긴했습니다.. (그래도 혼자다니진 않습니다)
제가 이걸 계속참기에는 상처를 너무많이 받아 자살충동이 일어날것같고요...제가 살을 빼고 예뻐져야하는걸까요? 이럴땐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상처 안 받는 법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