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가 보통다 그래도되는건지 ..궁금해서 올려봐요

뷰하2024.03.30
조회3,830

친정아버지 혼자 계시고 어깨 허리가 안좋으셔서 간병이모님이 매일와요 주말빼고요..
제가 토요일저녁을 챙겨드리러 매주 가는데 요즘 변비가 심하다고 자꾸 관장을 저에게 시키시네요
제가 비위도약하고..저번에 한번해보고는 아무래도 몇일 트라우마가 남아서 못하겠다고 내일 아침에 신랑이나 간병인오면 부탁드리라고했더니 그것도 하나 안해주냐고 딴 딸들은 다한다고 엄청 혼났어요
딴 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님이라면..관장 해드린다vs못한다 추천vs반대
답글 부탁드려요

댓글 8

ㅇㅇ오래 전

Best간병사있는데 저러고싶으실까? 근데 남편은 왜시켜요?

ㅇㅇ오래 전

Best님도 못하는걸 왜 남편한테 부탁하래요?남편이 시어머니 관장을 님보고 하라고하면 님도 싫고,못하잖아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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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못함.

셀리오래 전

마그밀처방받아서 드세요 차라리 그게 아버지께도 괜찮아요 관장 자꾸하면 관약근에 탈력떨어져서 나중엔 질질세요 ㅠㅠ 그게 더 힘들죠 약드시고 채소랑 드시고 하루한번 산책하시고 처방약 드세요

여자오래 전

혈육이 못하는걸 남인들 하고 싶을까요...

ㅇㅇ오래 전

자기가 하기 싫다고 간병인이나 남편 시킨다고? 어떻게 자라면 저런 인성이 될까?

ㅇㅇ오래 전

님도 못하는걸 왜 남편한테 부탁하래요?남편이 시어머니 관장을 님보고 하라고하면 님도 싫고,못하잖아요

ㅇㅇ오래 전

간병사있는데 저러고싶으실까? 근데 남편은 왜시켜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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