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검사 (20)

바다새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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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경고장보다 재판부의 구인장을 더 무서워하고 있던 이재명 대표는 결국 저의 경고를 무시하고 어제(금요일날) 오전부터 재판에 출석하고야 말았다는 따끈따끈한 언론보도를 조금전에 접하고 있던 저는 참담하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그렇지만 그정도가지고 두번째 경고장을 보낸다면 너무 심할 거 같아서 한번 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저의 관심부족으로 이재명 대표에 대한 언론보도를 늦게 접한 것을 6% 정도 반영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한동훈 위원장 주변에는 한 위원장을 진심으로 지지하는 사람이 없는 거 같아요. 아무리 선거운동기간이라 할지라도 주말에는 선거운동원들과 회식도하면서 재충전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과거에 사례로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한동훈 위원장한테 두번째 경고장 곧 갑니다. 두번째로 가는 경고장에는 앞에만 별이 두개 붙는다는 점도 공지합니다. 위조방지 차원입니다)

  에구, 주석이 너무 길어졌네요. 서둘러서 이 글을 마무리합니다. 오늘 경고장은 생략합니다. (최대우 2024. 03. 29)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달달검사 <12부> - 전략가의 애정(?)으로 추천하는 인물사전
작성 : 최대우 (2024. 03. 17)

  제가 전에도 누누이(屢屢이/累累이) 강조했듯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 2차원적 접근법을 적용하여 좁은 시각에서만 다루다보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없기 때문에 기회비용(opportunity cost, 機會費用)은 3차원적 접근법으로 살펴봐야 합니다. 22대 총선 때 인천 계양(을) 더불어민주당 공천 관련으로, 이재명 대표께서는 박용진 의원한테 인천 계양(을) 더불어민주당 후보직을 넘기고, 이재명 대표께서는 비례대표 1번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공법으로 더 잘 알려져있는 정면승부보다는 회피전략이 때로는 쓸만하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적의 예봉을 꺽는 일인데, 그 중 하나는 과녁을 옮겨서 적의 화살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재명 당 대표께서는 자기 자신한테 걸려있는 기회비용을 어떻게 산정(算定)할지의 여부가 관건(關鍵, 어떤 사물이나 문제 해결의 가장 중요한 부분 / 출처: 네이버)이 되겠습니다.



달달검사 <17부>
작성 : 최대우 (2024. 03. 26)

  전에도 제가 누차 강조했듯이 실력차이가 너무 많은 바둑대국에서는 그 실력차이 만큼의 바둑돌을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가 먼저 바둑대국전에 흑돌을 바둑판에 새카막하게 먼저 깔아놓고 바둑을 두게 되는데 이때 그렇게 흑돌이 새카막하게 깔려있는 바둑판에서 백돌을 쥔 고수가 흑돌을 쥐고 있는 하수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묘수는 꼼수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을 너무 강조하다보니 한가지가 빠진부분이 있어서 추가합니다. 실력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바둑판에 흑돌을 새카막하게 먼저 깔고 두는 하수는 절대로 꼼수를 사용하면 안되므로 '일편단심 민들레야'라고 말했듯이 오로지 정석바둑만을 사용하여 백돌을 쥐고있는 고수를 상대해야한다는 것이 전략의 핵심입니다. 그러나, 달콤한 백돌의 꼼수에 흑돌을 쥐고 있는 하수는 바람에 날리는 갈대처럼 흔들릴 수 밖에 없지요. 이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흑돌을 쥐고 있는 하수한테 훈수를 한다면 이렇게 얘기하겠습니다. '흩어지면 죽는다'가 아닌 '흔들리면 죽는다'라고 말하겠습니다.

  에구, 서론이 길어졌네요. 서둘러서 이 글을 마무리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한테 ☆첫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 경고장 사유 : 1. 이재명 대표는 '국민의힘' 눈치를 보지말고, 오로지 '국민'의 눈치만 살피면서 자신의 출마지역인 인천 계양(을) 지역구 챙기기에 모든 힘을 100% 쏟아부어야 한다는 저의 주장을 무시했습니다. 99%도 아닌 100% 쏟아부어야 한다는 저의 주장을 무시했다는 것입니다. 2. 너무나 어이없게도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보다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더 무서워했습니다. ■ 저한테서 경고장 세번 받으면 아마도 누군가는 이재명 대표를 출당시켜서 국민의힘(?) 등등에 보내주실 겁니다. 물론, 국민의힘에서는 받아주지 않을테니까 아마도 그쪽은 어려울 거 같습니다.



제목 : 달달검사 <18부>
작성 : 최대우 (2024. 03. 29)

  1.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를 바라지 않기 때문에 경북경찰청에 이첩된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한시라도 빨리 해병대에 다시 이첩해야 합니다'라는 저의 요청을 묵살하고 있기 때문에 경고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대상선정에 고심이 깊지만 그 대상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딱 한분만 제외했다는 점 공지합니다)

  2. 한동훈 위원장은 '후진당'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기억되는데 요즈음 들어서 왜 계속 '전진'이 아닌 '후진'하는 결정을 내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종섭 사의, 한동훈 위원장이 직접 요청"이라는 언론기사를 접한 저는 한동훈 위원장쪽으로 경고장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종섭 호주대사 사의 요청의 건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저는 첫번째 경고장을 한동훈 위원장쪽으로 보내겠습니다.(법원에서 발부하는 '구인장'보다는 제가 보내드리는 '경고장'이 더 무겁습니다)

  3.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 지역구를 사수하지않으면서 타 지역구 지원유세를 하고 있던데 그렇게 하다가 낙마할 수 있으므로 두번째 경고장 곧 보낼겁니다. 이재명 대표의 태도를 좀 더 지켜본 후 두번째 경고장 곧 갑니다.



제목 : 달달검사 <19부>
작성 : 최대우 (2024. 03. 29)

  (제가 휴대폰이 하나뿐이어서 하루에 경고장을 여러개 보낼 형편이 안됩니다. 그래서 저의 경고장보다 재판부의 구인장을 더 무서워한 나머지 재판에 계속 출석하고 있는 이재명 대표한테 두번째 경고장을 먼저 보내는 것이 타당하다고 사료되지만 오늘 MBN 속보가 떠서 어쩔 수 없이 한동훈 위원장한테 경고장을 먼저 보냅니다)

  에구, 주석이 너무 길어졌네요. 서둘러서 이 글을 마무리합니다. 한동훈 위원장한테 ☆첫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 경고장 사유 : 1. 제가 경고장 보내는 것은 '엿장사 맘대로 한다'라고 했듯이 그렇게 보내는 경우도 있으니 양해바라며, 왜 나도 미워하냐고 불평하면 경우에 어긋납니다. 2. 저는 '이종섭 호주대사 사의 요청의 건을 철회하지 않는다면 저는 첫번째 경고장을 한동훈 위원장쪽으로 보내겠습니다'라고 사전에 양해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사전 공지를 귀뜸으로도 듣지 않았습니다. 끝. ■ 저한테서 경고장 세번 받으면 아마도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 때 불리하게 작용할 거 같습니다. 참고바랍니다.



[펀글] 새미래 이석현, 서울 강북을 출마..."박용진 뜻 받들겠다" - YTN (2024.03.22)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새로운미래 이석현 고문이 4월 총선에서 서울 강북을 지역구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 고문은 오늘(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땅에 바른 정치를 갈망하는 박용진 의원의 고귀한 뜻을 자신이 받들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목함 지뢰를 밟은 국군 용사에게 목발 경품을 주자고 조롱한 사람과 성폭행 피해자에 2차 가해를 가한 변호사는 공천할 수 있어도, 오직 박 의원만은 안 된다는 보복 공천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박 의원이 세 번이나 공천에서 밀리는 것을 보며 정의감과 공분으로 마음이 들끓었고, 무도한 민주당과 윤석열 폭주 정치를 심판하기 위해 한번 싸워보기로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1~2 설명) 우리동네 도심 풍경 <최대우 작품, 2024년3월30일 촬영>

(사진3~4 설명) 이석현(李錫玄, Lee Seok-hyun) 새로운미래 서울 강북구 을 국회의원 후보/대한민국 제14·15·17-20대 국회의원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