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커플들이 계속 깨지고 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3.30
조회281

애 인생 싹 다 망하게 하고 "편의점에서 편의점 알바나 하고 다녀라." 그래서 진짜 편의점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한다.

그런데 인생망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경찰관이 만난 애의 부모를 다 대리고 편의점에 일하는 곳에 온다.

그러면 나는 어떤 생각이 들겠니? "니 딸 사고쳐서 내한테 왔는데 그 부모가 딸을 교도소를 보낼 생각을 해야지요. 내한테 와서 어쩌라고? 범죄자 딸의 부모가 왔는데 내보고 어쩌라고 하는거지요."

그냥 다른 편의점에서 일할 각오하고 그냥 맘먹고 "니 딸 죄지었으면 반성하고 결혼도 못하는데 내보고 어쩌라는거니? 왜 결혼을 못한다고 생각해? 내가 살아 있으니까. 학교 못 다닌다."

경찰은 애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10년 준비한 사법고시 다 망하게 해놓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는데 그것도 못 마땅했어요?

그냥 안에 사고친 여경들 다 죽이고 나가게 했으면 이런 일 안벌어졌을거잖니.

혹시 내가 따라 한번해볼까? 이 점이 이해가 되면 너네는 멋도 모르고 욕만 하고 다닌거다. 경찰은 끝까지 남탓만 한거다.

지금 남자 순경과 경장들이 사고친 여자애랑 사귀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

내가 니 여자친구가 편의점에 아르바이트 하는데 니 남친이 경찰관인데 내랑 니 남친이랑 같이 와서 니 편의점 아르바이트하는대 와서 니가 일하는데 같이 앞에 있으면 너 어째될거 같애?

니 남친은 경찰관이고 니는 범죄자고 나는 제 3자로 오는거다. 니는 범죄잔데 경찰관이 범죄자 여자친구랑 사귀는거다. 딱 한번만 해볼까?^^ 나는 자신 있는데^^ 내가 약속하나 할까? 니 경찰남친이랑 내랑 같이 니 편의점 아르바이트 하는데 같이 들어가면 너는 처음에는 완전 놀래서 기절초풍을 한다. 그래서 그 아르바이트 하는 곳을 그만두고 니 남친이랑 헤어지겠지?

그게 부산경찰관이 한 짓이다. 우리 딱 한번만 해보자. 자신하는데 그날 니 경찰 남친은 못 참도 니 살해하거나 데이트 폭력일으킨다.^^ 딱 한번만 해보자.^^

부산경찰 눈까리 돌은거 안 보이나? 부산시민여러분!! 사고친 부산경찰 딸래미 알아서 전부 개취급하고 왕따시키세요. 그 딸래미들은 대한민국에서 영원히 못 살게 만들어야 해요. 그 경찰아빠들이 벌인 일입니다.

배려를 해주니까 당연하다듯이 받아들이네??^^

어때요? 딱 지금 부산순경이나 경장들 여친이 딱 그 정도 나이 일텐데... 딱 한번만 해보자.^^

그 순경이 그 자리에서 내 죽일까봐 겁난다.

내가 서면에서 한번 보여줬지요? 서면에서 마음 바로 잡고 일하는데 거기서 비밀 다 까발라버리니까 일하는데 눈에서 눈물을 참으면서 일하고 그러지? 그게 다 너네 배려한거였다... 나는 니 생각을 해서 조용히 간거다. 막 눈에서 눈물이 나오고 일 때려 치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요? 내가 알려줬자나. 그게 부산경찰새끼들이 한 짓이라고.^^

내가 시내버스르 바로 안타고 20분있다가 타는 이유도 지금 어떤 한 사람이 버스에서 계속 사고나게 해서 버스기사가 열받아서 이성잃어서 그 자리에서 엑셀레이터 밟아서 10중추돌 사고 나게한다. 그거까지 배려하고 있는거다.

지금 이게 정상적인 경찰관이라고 생각하세요? 지금 경무관 자신의딸이 범죄자인데 결혼 못한다고 난리를 치지나요. 그게 내가 면접 떨어지고 경찰관 다 도망갔을때 느낀기분인데.^^

그래서 경무관 딸이 사람을 죽여서 언론에 터져나오고 그러는거다.

그런데 그렇게 하는데도 조현병환자, 망상병환자 취급을 하대요?
계속 이런 상황을 알려주는데도 그 말을 개무시 하데요? 그러니까 살인사건 나고 그러지.^^

그런데 경찰관은 남 탓하고 있는거다.

부산경찰새끼들은 딸래미들이 사고를 치는 이유를 나는 너무 잘 알겠는데 자기들은 전혀 모른다. 내가 알려줘야만 아는거다.

우리 경무관 딸 취직 안되서 편의점에 아르바이트 하면 가서 계속 괴롭혀서 짤리게 할까?그러면 그 경무관 딸은 내가 인생 다 망해서 포기했는데 편의점 알바하는데도 와서 괴롭히네?

사고친 경찰 딸들 다 왕따시켜버려라. 지금부터 부산경찰 아빠와 엄마들이 어떻게 나오는지 잘봐라. 진짜 인생 끝판왕본다. 하나 확신할까? 부산에 이미 서이초사건 벌어졌다하면 경찰관 표정관리 하나도 안된다. 내가 이미 50대 경무관들이 이런 인생 끝판왕의 모습을 봐서 그런다. 범죄자 딸을 두고 피해자라고 하고 있으니 이러죠.

범죄저지르고 경찰생활했던 여경들이 다 자살하고 이혼하고 그러는 이유를 알겠다.

아니라고요?? 그러니까 부산에 초 대형사고가 터지지요. 변호사들은 이거 진짜 대서특필나는 사건이라고 하지요.

나는 니가 사고친 남경 경찰도 알거든요?^^

니 경찰남친이랑 손잡고 니가 일하는 곳에 갈께.^^ 너는 일하는 상태라서 신경이 곤두서있는데 거기서 니가 우리 둘이 보면 그 자리에서 다 뿌순다.^^ 아니면 기절하든가.^^ 순경 경찰은 억울해 하지마라. 너네 선배 경찰관이 하던 짓이다.

참고! 오늘 이 글쓰니까 산속에서 정신침략기술쓰는 사람 갑자기 멈췄다.^^ 도망가버렸네?^^ 어딜 도망가.^^ 처벌 받아야지.

서면에서 니가 편하게 다니는 이유는 다 이유가 있는거라고 하는데 마치 걸어다니는데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남이 뒤에서 노력한 건 하나도 안 보이는거다.

너네들은 혹시 살면서 내가 저런 놈을 본 적이 없는거 같다는 생각 안들었니? 심지어 경찰관조차 내가 경찰생활 하면서 니 같은 놈 또 나올까봐 겁난다는데.

우철문바지사장^^ 서울에 면접 떨어트리자고 지시하고 지시대로 작전을 수행한 경찰관들 다 구속시키고 구속됬다고 내한테 보고해라. 안하면 사이드로 사람 계속 죽는다. 갑자기 다른 사고를 쳐서 무기징역으로 나오고 그런다.^^ 그런데 그 본질은 너네가 잘 못한건데. 살아 있으면 서울경찰도 수년간 한동한 고생한다.^^

하나 확신할까? 서울경찰보다 부산경찰이 더 치밀하다. 그건 서울경찰이 수사를 못해서가 아니라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는 놈이 나타나서 부산경찰이 수사가 망했기 때문에 부산경찰실력이 늘어난거다. 서울경찰 절대로 못 따라 온다. 경찰청 본청 특수수사과가 해도 소용없다. 자신있는데.^^ 해볼까요? 서울가면 서울에는 더 거물급인사가 무조건 걸려든다.^^ 이 점 확신한다.

왜 부산경찰관이 100명이나 짤렸겠냐. 신원이 다 노출되어서다. 경찰생활을 할 수가 없다.

그 당시에 부산청 광역수사대의 수사 실력이 그것 밖에 안되는 거였다. 수사를 제일 잘한다는 부산청 실력이 그 정도 였다.^^ 그러니까 못 잡게 되고 신원은 다 노출되고 수년 간 지속되지요.^^

2015년 11월^^ 아주 특수수사가 가능한 부산지검에서 등장했는데 바로 사고 터졌다.^^

아!! 혹시 이건 제가 어떻게 알죠? 내가 너네 수사기밀 빼냈나? 너네 수사 실력이었다. 검사도 현세가 싫어서 중이되거나 수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