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무게 털고 자유 찾았다”

나레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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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신천지 창립 40주년 기념식 현장에는 3만 명의 성도들이 자리하였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현장 규모에 비해 많은 사람이 모일 것을 감안해 현장 참석자들의 질서 유지와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여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미 세 차례의 10만 수료식을 안전하고 질서 있게 치른 경험을 바탕으로 세밀한 안전 관리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이날 성도들도 시민 의식을 발휘하여 안내자의 통솔에 적극적으로 따르며 질서 있고 원활한 행사 진행에 협력했습니다.

현장에는 신천지 성도 3만여 명이 참석하였고, 국내와 해외 66개국에 기념식이 생중계로 방송되었습니다.
창립 40주년 기념식 1부는 기념 예배로, 창립 40주년 기념 영상 방영, 신천지 연혁 보고, 총회장님의 설교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만희 총회장님은 “신천지예수교회의 시작은 너무나 미약하였습니다. 오늘날에 이르러 이 많은 사람이 신천지에 오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성경에 말씀하신 대로 천사들을 보내어 동서남북에서 추수하심으로 꾸준하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성장 배경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목적인 요한계시록을 배우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더 많은 사람이 말씀으로 구원받도록 합시다. 아름다운 세상을 이루도록 함께 노력합시다.”라고 당부하였습니다.

현재 기독교가 급감하는 속에서도 신천지예수교회는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시온 기독교 선교센터는 1990년 6월 서울 사당에 설립된 이래 전국 선교센터에서 꾸준히 수료생을 배출하였습니다. 2019년 110기 수료식에서는 10만 3,764명이 수료하면서 ‘수료생 10만 명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후 2022년과 2023년에도 각각 10만 6,186명과 10만 8,084명이 수료하며 2년 연속 10만 명 이상 입교라는 급성장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신천지예수교회는 국내외 각국 교계와의 화합과 동반 성장을 목표로 말씀 교류를 추진하여 국내 443개 교회, 해외 77개국 9,462개 교회와 말씀 교류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이 중 해외 38개국 1,382개 교회는 말씀 교류 이후 신천지 말씀이 최고의 진리임을 인정하며 교회 간판을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 성전’으로 바꾸어 달았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신천지를 인정하고 모여오는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