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 때부터 껄렁대는 말투부터 툭툭 내뱉는 말투 깔보는 눈빛, 다리꼬고 앉고 다음 여행 어디갈거냐길래 어디 갈 예정이다 대답했더니 거기 재미없던데요 부터 해서 거기 커피가게 아세요? 거기가 어쩌고저쩌고 이러시는데 검색하면 다 나오는 정보를 아는척하시는 거 같길래 아 그래요? 그쵸.. 맞장구 쳐주니까 정말 모르는 줄 아시는지 계속 아는척을 하시더라구요
집에 가고싶은 심정이었어요 . 표정에서 티가났는지 이제 집에 갈까요? 라길래 정말 집에 가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반대쪽이라하니까 진짜 가시는거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다가 칵테일을 마시러 갔는데 칵테일 잘 아녜서 잘은 모른다고 했죠. 좋아는 해서 뭔지는 대충 알아서 하나 시키려는데 이거 쎈거예요 순간 네 저도 알아요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했던가요? 정말 피곤하더라구오
어떻게 이렇게 첫인상부터 안맞는 사람이 있죠?…모르는척을 하지 말아야할까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잘 안맞는 사람 어떻게하시나요?
집에 가고싶은 심정이었어요 . 표정에서 티가났는지 이제 집에 갈까요? 라길래 정말 집에 가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반대쪽이라하니까 진짜 가시는거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다가 칵테일을 마시러 갔는데 칵테일 잘 아녜서 잘은 모른다고 했죠. 좋아는 해서 뭔지는 대충 알아서 하나 시키려는데 이거 쎈거예요 순간 네 저도 알아요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했던가요? 정말 피곤하더라구오
어떻게 이렇게 첫인상부터 안맞는 사람이 있죠?…모르는척을 하지 말아야할까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