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채점알바인데 원래는 대학생만 뽑다가 급하게 사람 구해야해서 엄마뻘 되는 분 한 명 뽑았단말야 일한지 한달 됐는데 아직 기본적인 일도 못익혀서 하루에도 몇번씩 실수한거 내가 다 수습하고 이렇게 하셔야한다고 알려주면 대답도 안함.. 내가 화나야되는데 그분 표정이 썩어있음.. 원장쌤이 뭐 잘못됐다고 들고온거보면 다 그분 실수임ㅜ
그분이 실수한거 확인할려고 물어보면 썩은표정으로 짜증스럽게말함 여기까진 다 참았는데 그저께 그분이 먼저 나한테 ㅈㄹ하는거야..
뭔일이냐면 일단 우리학원 시스템이 대충 진도교재-보조교재-테스트 순으로 매겨야하고 이걸 각각 정해진 시간마다 애들한테 가져다줘야해 딱히 어렵지도 않음
근데 내가 몇번이나 말했는데 그분이 오자마자 보조교재부터 매기는거야 그래서 진도교재부터 채점해주세요 하고 얘기했어 그러다 이번엔 갑자기 테스트를 해야되냐는거야 구래서 아뇨 그거는 맨 마지막에 하는거고 일단 교재부터 다 매기시면 돼요 하고 말했지 근데 또 대답도 없고 3초간 표정이 썩고 이해안된단 표정으로 가만히 있더라고..
그러다 나중에 하다말고 또 테스트 매기고 있길래 이걸 어찌말하나.. 고민하다가 앗.. 지금 이거부터 먼저해야돼서요… 이렇게 조심스럽게 말 했는데 갑자기 탁 내려놓더니 그럼 잘 좀 알려주던가요 이러면서 시작됐어
바로 옆에 공부하는 애들도 있는데 저러니까 내가 넘 당황해서 네…..?! 이러고 얼타다가 아까 말씀드렸지않냐니까 언제요?누가요? 이렇게 나오시더라 테스트 마지막에 하라고 말씀드렸지않냐니까 말 씹길래 끝난줄 알았는데 나중에 애들 가고 나한테 또 뭐라하는거야
자기가 아직 한달밖에 안돼서 잘 모르겠으니까 나보고 이해 좀 하라면서 몰라서 그런거니까 이상한거 하고 있으면 걍 좀 알려달라길래 아까 뭐라고 한게 아니라 그냥 알려드린거다 했지
근데 뭐라한거 아닌건 아는데 걍 내가 t같고 어쩌구하더니 걍 더 생각하기 싫다면서 그만하자는거야 내가 넘어갈려다가 넘 억울하고 이해가 안돼서 제가 몇번이나 말했는데 딴거 하고 계시길래 선생님께서 원하신대로 아까도 그냥 알려드린건데 그걸 선생님께서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시는거같다했어 근데 기분 나쁜거 맞대;;
어떤부분이 그렇냐니까 잘모르겠는데 걍 내 말투가 사무적이라서 기분이 나쁘다는거야 몰라서 그러는건데 나보고 이해 좀 하라면서 이제 서로 오해하지말고 됐다고 그만 하자길래 네 그럼 선생님도 제가 알려드리면 대답 해주시면 좋겠고 제 말투 저는 친절하게 해드린건데 오해하지않으시면 좋겠다 하고 끝남.. 근데 그 후로도 일 얘기 하면 띠겁게 대답하고 실수도 계속 함
말은 나한테 알려달라는데 알려줬다가 저 ㅈㄹ하신거잖아 내가 처음왔을때 시스템 다 알려주고 매번 알려주고 있는데 대답도 안하고.. mbti얘기는 왜 나온지도 모르겠고(심지어 나 f임) 계속 이해해달라할게 아니라 얼른 익힐 생각을 해야되는거 아니냐ㅠ 실수에 대해서도 전혀 부끄럼이나 미안함도 없는거같음 ㅈㄴ당당함
담주에도 안바뀔거같고 내가 말하면 계속 띠거울텐데 원장쌤한테 말씀 드려볼까? 이런일 있었고 애들 보기에도 안좋고 내가 말하면 기분나쁘게 듣는거같으니 시간 조정해달라 하고 싶은데 사람이 없어서.. 될까싶긴한데 아니면 한 번 원장쌤께서 그분한테 일 좀 알려주실수 있냐고 여쭤볼까 싶은데 ㄱㅊ..? 아니면 걍 참고 넘어가야할까?ㅠㅠ 조언부탁함…
같이 알바하는 아줌마 이상한데 꼰질러..?
그분이 실수한거 확인할려고 물어보면 썩은표정으로 짜증스럽게말함 여기까진 다 참았는데 그저께 그분이 먼저 나한테 ㅈㄹ하는거야..
뭔일이냐면 일단 우리학원 시스템이 대충 진도교재-보조교재-테스트 순으로 매겨야하고 이걸 각각 정해진 시간마다 애들한테 가져다줘야해 딱히 어렵지도 않음
근데 내가 몇번이나 말했는데 그분이 오자마자 보조교재부터 매기는거야 그래서 진도교재부터 채점해주세요 하고 얘기했어 그러다 이번엔 갑자기 테스트를 해야되냐는거야 구래서 아뇨 그거는 맨 마지막에 하는거고 일단 교재부터 다 매기시면 돼요 하고 말했지 근데 또 대답도 없고 3초간 표정이 썩고 이해안된단 표정으로 가만히 있더라고..
그러다 나중에 하다말고 또 테스트 매기고 있길래 이걸 어찌말하나.. 고민하다가 앗.. 지금 이거부터 먼저해야돼서요… 이렇게 조심스럽게 말 했는데 갑자기 탁 내려놓더니 그럼 잘 좀 알려주던가요 이러면서 시작됐어
바로 옆에 공부하는 애들도 있는데 저러니까 내가 넘 당황해서 네…..?! 이러고 얼타다가 아까 말씀드렸지않냐니까 언제요?누가요? 이렇게 나오시더라 테스트 마지막에 하라고 말씀드렸지않냐니까 말 씹길래 끝난줄 알았는데 나중에 애들 가고 나한테 또 뭐라하는거야
자기가 아직 한달밖에 안돼서 잘 모르겠으니까 나보고 이해 좀 하라면서 몰라서 그런거니까 이상한거 하고 있으면 걍 좀 알려달라길래 아까 뭐라고 한게 아니라 그냥 알려드린거다 했지
근데 뭐라한거 아닌건 아는데 걍 내가 t같고 어쩌구하더니 걍 더 생각하기 싫다면서 그만하자는거야 내가 넘어갈려다가 넘 억울하고 이해가 안돼서 제가 몇번이나 말했는데 딴거 하고 계시길래 선생님께서 원하신대로 아까도 그냥 알려드린건데 그걸 선생님께서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시는거같다했어 근데 기분 나쁜거 맞대;;
어떤부분이 그렇냐니까 잘모르겠는데 걍 내 말투가 사무적이라서 기분이 나쁘다는거야 몰라서 그러는건데 나보고 이해 좀 하라면서 이제 서로 오해하지말고 됐다고 그만 하자길래 네 그럼 선생님도 제가 알려드리면 대답 해주시면 좋겠고 제 말투 저는 친절하게 해드린건데 오해하지않으시면 좋겠다 하고 끝남.. 근데 그 후로도 일 얘기 하면 띠겁게 대답하고 실수도 계속 함
말은 나한테 알려달라는데 알려줬다가 저 ㅈㄹ하신거잖아 내가 처음왔을때 시스템 다 알려주고 매번 알려주고 있는데 대답도 안하고.. mbti얘기는 왜 나온지도 모르겠고(심지어 나 f임) 계속 이해해달라할게 아니라 얼른 익힐 생각을 해야되는거 아니냐ㅠ 실수에 대해서도 전혀 부끄럼이나 미안함도 없는거같음 ㅈㄴ당당함
담주에도 안바뀔거같고 내가 말하면 계속 띠거울텐데 원장쌤한테 말씀 드려볼까? 이런일 있었고 애들 보기에도 안좋고 내가 말하면 기분나쁘게 듣는거같으니 시간 조정해달라 하고 싶은데 사람이 없어서.. 될까싶긴한데 아니면 한 번 원장쌤께서 그분한테 일 좀 알려주실수 있냐고 여쭤볼까 싶은데 ㄱㅊ..? 아니면 걍 참고 넘어가야할까?ㅠㅠ 조언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