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성술사의 관상용 구슬에 지나지 않을것이다.

까니2024.03.31
조회179

 

 

 

일반인은 그러려니 해도....

수도자나 성직자가 방언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점을 보는 점성술사가 구슬로 예언을 하지는 않고,

구슬을 헝겊으로 열심히 닦기만 하는 모습과 같다.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칼과 방패에 해당된다고 하시는 방언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란 말은

전세계의 1/2이나 되는 신자수와 거리가 먼 모습이란 말이다.

 

이렇게나 쓸모가 있는 칼과 방패를 버리다는 것 또한 말이다.

 

 

 

 

본질을 바라보아야 한다.

점성술사가 구슬만 천번만번 닦는다고

 

점성술사의 본질인 “예언”을 잘하는가.

 

 

 

그렇다면 신앙을 가진자의 우리의 본질을 무엇일까.

“기도하는 것” 그리고 “기도해주는 것” 아니겠는가.

 

 

항상 구하라고 하신 방언을 열심히 닦지 않는다면

구슬만 번쩍번쩍 수천만번 닦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불교와 다름없이 자기 정진에만 쏟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은 예수님의 “사랑” 과는 먼 모습일 것이다.

기도해주지 않는 것은 역시 예수님의 “사랑”과는 먼 모습일 것이다.

 

방언으로 우위를 가리는게 아니란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성경에 “항상 구하라”라고 써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남을 돕기위해, 그리고 악의 세력과 대적하기 위해 갈고 닦을 뿐이지

남에게 보이거나 우위를 가리는게 전혀 아니란 말이다.

 

게다가, 악을 공격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언찬양”도 할수 없다는 데에 크나큰 단점이 있다.

 

 

 

성경에 우리는 찬양하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라고도 쓰여있다.

 

 

 

 

<<이사야 43:21‭-‬24>>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시편 22장3절>>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시편 135장1~3절>>

 

할렐루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하라.

여호와의 집 우리 하나님의 전정에 섰는 너희여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 이름을 찬양하라.

 

 

 

<<시편 135장 1절>>

 

할렐루야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 여호와의 종들아 찬송하라

 

 

 

그렇다. 방언을 얻으면, 방언 찬양도 할 수 있으며,

인간의 언어가 아닌 영의 언어인 방언으로 하는만큼,

 

게다가 성령에 이끌려 저절로 나오는 찬양리듬과 음정들인 만큼

 

사람의 찬송가보다

훨씬 큰 힘이 실려 있다는 것이다.

 

 

 

이래도, 방언이 아직도, 점술사의 보이기 위한

장식용 구슬처럼만 보이는가.

 

 

아니면, 방언으로 서로 우위를 가린다고 생각하는가.

왜 삐딱하게 보는가.

 

 

 

이처럼 성령의 칼과 방패인 방언을 항상 구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날이 갈수록 패배하고, 뒤쳐질 뿐이다.

 

 

 

남들은 다 구했는데도 말이다.

 

 

 

그렇다면 나는 도리어

방언이 쓸데없다는 역설을 오히려 해보시라는

 

당신의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듣고 싶다.

 

(ps/말이 단호한 점을 사과드립니다. 강하게 이야기 할려고 강한 어조로 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