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단 22년도에 사귄지 별로 안된 전남친이랑 걔네 집에서 집데이트했거든 자취 기념으로.. 근데 마침 데이트 당일에 생리하는 날이엇던 거임 그래서 웃어보려고 해도 개아프고 빡쳐서 전남친이 뭐라 하던 간에 신경 안쓰고 준내 따지는 투로 얘기했더니 걔가 자리 뜨고 화장실 가길래 그냥 급똥인가 보다~~ 생각햇는데 아니신발
몇분 뒤에 코 푸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애초에 화장실에 똥 아닌 이상 그렇게 오래 앉아있을 리도 없고 그래서 훌쩍 거리는 소리 몇분 동안 들으면서 폰만 보다가 걔 나오길래 말하려 했는데 눈가가 빨간거임 그래서 어 너 혹시 울었어? 눈가가 빨갛네 이렇게 말했는데 듣자마자 눈물 ㅈㄴ 흘리면서
응헉흑ㅎ습흑헛 나 싫어하냐고 진심 내가 뭐했는데
갑자기 왜 차가워지냐고 개 ㅈㄴ 우는데 귀여워서 사실대로 말하고 키스갈겼다 근데 며칠 안 가서 헤어짐
전남친 개설렜던거
나 일단 22년도에 사귄지 별로 안된 전남친이랑 걔네 집에서 집데이트했거든 자취 기념으로.. 근데 마침 데이트 당일에 생리하는 날이엇던 거임 그래서 웃어보려고 해도 개아프고 빡쳐서 전남친이 뭐라 하던 간에 신경 안쓰고 준내 따지는 투로 얘기했더니 걔가 자리 뜨고 화장실 가길래 그냥 급똥인가 보다~~ 생각햇는데 아니신발
몇분 뒤에 코 푸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애초에 화장실에 똥 아닌 이상 그렇게 오래 앉아있을 리도 없고 그래서 훌쩍 거리는 소리 몇분 동안 들으면서 폰만 보다가 걔 나오길래 말하려 했는데 눈가가 빨간거임 그래서 어 너 혹시 울었어? 눈가가 빨갛네 이렇게 말했는데 듣자마자 눈물 ㅈㄴ 흘리면서
응헉흑ㅎ습흑헛 나 싫어하냐고 진심 내가 뭐했는데
갑자기 왜 차가워지냐고 개 ㅈㄴ 우는데 귀여워서 사실대로 말하고 키스갈겼다 근데 며칠 안 가서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