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한명 있는데 얘가 약속잡고 나중가서 귀찮아서 파토내는 경향이 좀 있어 연락도 아예 안보고 잠수타버리는? 근데 말 안하고 잠수타는 건 아니고 뒤늦게 말을 바꾼다고 해야하나 전에 1월 1일 같이 술마실 친구들 단디엠방이 있었는데 어디 갈건지 서로 얘기하는데 거기서도 연락 잠수 탔었음.. 좋은지 싫은지 정도는 말해줘야 의견 조율해서 갈수 있는건데 그 조차도 말 안했고 (나중에 친구랑 따로 만나서 어디갈지 얘기했다고 했는데 연락을 안하니까 내가 모르잖아….) 이번엔 내 생파에 얘가 당연히 가야지 하면서 확정 나듯이 얘기를 했는데 단디엠방 만드니까 연락 안보다가 갑자기 또.. 못 갈수도 있을것 같다면서 일정이 안끝날수도 있다 이럼 (6시 약속이라 했는데 6시 이후까지 일정이 안끝날수도 있대) 물론 진짜 일정 있어서 바빠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뭔가 지금까지 이런적이 몇번 있었어서 신뢰는 사실 안가긴 해ㅋㅋㅋㅜㅠ 그리고 저것도 내가 먼저 연락을 해서 그런거고 아니었음 말 아예 안했을거임 최대한 가보겠다, 아직 무확정이다 이러긴 하는데 내가 볼땐 안올거 같거든..?ㅜㅠㅋㅋ 생파 못오는거에 서운하진 않아 그럴수 있지.. 근데 생파가 오늘 당일인데 아예 깜깜무소식임 7시로 약속시간 바뀌었다고 보냈는데 그냥 아예 답이 없음 내가 No답이라 그런가 이 친구 안와도 딱히 크게 상관은 없는데 뭔가 점점 괘씸해지기 시작함 손절하기 좀 그런거지?
이거 친구 손절사유로 합당해?
친구가 한명 있는데 얘가 약속잡고 나중가서 귀찮아서 파토내는 경향이 좀 있어 연락도 아예 안보고 잠수타버리는?
근데 말 안하고 잠수타는 건 아니고 뒤늦게 말을 바꾼다고 해야하나
전에 1월 1일 같이 술마실 친구들 단디엠방이 있었는데
어디 갈건지 서로 얘기하는데 거기서도
연락 잠수 탔었음.. 좋은지 싫은지 정도는 말해줘야
의견 조율해서 갈수 있는건데 그 조차도 말 안했고
(나중에 친구랑 따로 만나서 어디갈지 얘기했다고 했는데 연락을 안하니까 내가 모르잖아….)
이번엔 내 생파에 얘가 당연히 가야지 하면서 확정 나듯이 얘기를 했는데 단디엠방 만드니까 연락 안보다가 갑자기 또.. 못 갈수도 있을것 같다면서 일정이 안끝날수도 있다 이럼 (6시 약속이라 했는데 6시 이후까지 일정이 안끝날수도 있대)
물론 진짜 일정 있어서 바빠서 그런걸수도 있겠지만
뭔가 지금까지 이런적이 몇번 있었어서
신뢰는 사실 안가긴 해ㅋㅋㅋㅜㅠ 그리고 저것도 내가 먼저 연락을 해서 그런거고 아니었음 말 아예 안했을거임
최대한 가보겠다, 아직 무확정이다 이러긴 하는데
내가 볼땐 안올거 같거든..?ㅜㅠㅋㅋ
생파 못오는거에 서운하진 않아 그럴수 있지..
근데 생파가 오늘 당일인데 아예 깜깜무소식임
7시로 약속시간 바뀌었다고 보냈는데
그냥 아예 답이 없음 내가 No답이라 그런가
이 친구 안와도 딱히 크게 상관은 없는데
뭔가 점점 괘씸해지기 시작함
손절하기 좀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