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는 대기업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알려진 회사이고 합격했을 때는 정말 기쁘고 자부심도 컸습니다.그런데 회사에는 제가 처음 입사하여 막내였을 때부터 저를 괴롭히던 과장님이 한 분 계십니다..어떤 식이냐면.. 시도 때도 없이 뒤통수를 때리고 선생님들이 학생에게 하는 것처럼 제 귀를 잡고 끌고 갑니다..그러지말아달라고 말도 해보고 싫은티도 내보았지만 그럴때면 남자끼리 장난인 데 왜그러냐면서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합니다..머리를 헝클어놓거나 손바닥으로 얼굴을 확 쓸어내리기도 하고요 완전히 동내 꼬마 다루듯이 합니다그 과장님은 180이 넘고 제가 170초반에 얼굴도 어려 보여서 그런지 저를 좀 얕잡아보는 것 같습니다.회의 시간에 제가 의견이라도 한번 말하면 저를 벌레보듯이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보고요.. 이제 몇 년이 지나서 저도 후배가 한둘 생기기 시작했는데 그 후배들 앞에서까지이러시니 정말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우울하기까지 합니다..거기다 문제는 그 과장님은 능력이 정말 좋으신 분이기에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있고 사장님이나 외부인들 앞에서는 정말 예의 있게 행동하셔서 평판까지 좋은 분이라는 겁니다.. 다른 동기에게도 말해봤지만 자기도 그냥 참고 있다며 방법이 없다고 말합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에게는 수치스러워서 말도 꺼내지 못하겠고요..직장을 그만둔다거나 할수는 절대 없는 상황이고 저도 제 일을 너무 사랑하기에 그러고싶지 않습니다..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괴롭습니다.. 도와주세요... 1458
직장에서 너무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저희 회사는 대기업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알려진 회사이고 합격했을 때는
정말 기쁘고 자부심도 컸습니다.
그런데 회사에는 제가 처음 입사하여 막내였을 때부터 저를 괴롭히던 과장님이
한 분 계십니다..
어떤 식이냐면.. 시도 때도 없이 뒤통수를 때리고 선생님들이 학생에게 하는 것처럼
제 귀를 잡고 끌고 갑니다..
그러지말아달라고 말도 해보고 싫은티도 내보았지만 그럴때면 남자끼리 장난인 데
왜그러냐면서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합니다..
머리를 헝클어놓거나 손바닥으로 얼굴을 확 쓸어내리기도 하고요 완전히 동내 꼬마
다루듯이 합니다
그 과장님은 180이 넘고 제가 170초반에 얼굴도 어려 보여서 그런지 저를 좀 얕잡아
보는 것 같습니다.
회의 시간에 제가 의견이라도 한번 말하면 저를 벌레보듯이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보고요.. 이제 몇 년이 지나서 저도 후배가 한둘 생기기 시작했는데 그 후배들 앞에서까지
이러시니 정말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우울하기까지 합니다..
거기다 문제는 그 과장님은 능력이 정말 좋으신 분이기에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있고
사장님이나 외부인들 앞에서는 정말 예의 있게 행동하셔서 평판까지 좋은 분이라는
겁니다..
다른 동기에게도 말해봤지만 자기도 그냥 참고 있다며 방법이 없다고 말합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에게는 수치스러워서 말도 꺼내지 못하겠고요..
직장을 그만둔다거나 할수는 절대 없는 상황이고 저도 제 일을 너무 사랑하기에
그러고싶지 않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 괴롭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