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부터 애를 태운 우리 딸. 태어나서 우렁찬 소리로 울며 엄마에게 안겨주길.. 모든 검사에서 아무 이상 없길. 건강히 엄마와 함께 집으로 오자. 벌써부터 강하디 강한 내딸. 사랑해. 우리 예쁜 네가족에게.. 시련을 더 이상 주지마세요. 제발요. 모든신께 부탁드립니다643
내일이면, 우리에게 올 예쁠 딸.
태어나서 우렁찬 소리로 울며 엄마에게 안겨주길..
모든 검사에서 아무 이상 없길.
건강히 엄마와 함께 집으로 오자.
벌써부터 강하디 강한 내딸.
사랑해.
우리 예쁜 네가족에게..
시련을 더 이상 주지마세요.
제발요. 모든신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