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서 한 40?50?일 만남 좀 개선된 모습은 있으나 크게 일이 되면 아직 미숙해서 그런지 쌓아왔던거 다 무너짐 아니 내가 막 이런거 서운하다 불안하다 이러면 혼자 자책하고 혼자 우울해 하고 있음 개 병ㅇㅇㅇㅇㅇㅇ신임 와 그래도 다시 못본다는게 좀 슬프긴한데 진짜 이별한거같음 후련하게 이성이 싸악 들어오는게 현실 자각하게 됨 근데 노력하는 모습이 있는건 사실이였고 개선된것도 맞음 근데 진짜 어려운 일이라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됨
애초에 바뀌지 않고 서로 한발씩 양보한 상태로 연애를 하는게 정상이다 그래서 잘맞는 사람은 없고 맞춰가며 서로 참고 인내하며 하는게 연애고 하는걸 진짜 모르는거 가틈 지도 다 아는데 웬만한 노력에선 안되는거란걸 잘 몰랐나봄 근데 가능성을 보고 아예 갱생이 안되는 절대라는건 또 없다는걸 배움 나랑 비슷한 회피형이랑 헤어진애들 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