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동네에서 장사하는데 아이들이

ㅇㅇ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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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다는 말을 자주 해요.

유치원생, 초등학생 같은 어린 아이들 있죠?

저희집이 다른 동네보다 싸게 파는데 아이들이 엄마랑 같이 와서

가격 듣고서 “비싸다!!” 이래요

그러면 애 엄마가 민망해하면서 “여긴 싼거야..” 이렇게 얘기해요

30평이 5억은 커녕 4억도 안되는 못사는 동네 아파트예요.

자신의 친모를 강간한 강간범도 돌아다니는 아파트예요.

못사는 동네 사람들 징그러워요. 무조건 깎으려고 하고..

아이앞에서 매일 비싸다라고 하니 아이들이 그 말 배운거죠

가난한 사람들은 몸에서 냄새나고 염치가 없고 부끄러움을 몰라요.

경찰도 몇번 부르고.. 가난한 사람은 뇌구조가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