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상간남의 괴롭힘으로 죽을 것 같아요.

도와주세요2024.04.01
조회7,764
안녕하세요.
그동안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끝날 줄 알았던 일들이.. 상간 남의 파렴치한 행동으로 인해 저희 가족은 다시 한번 피눈물을 흘리는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불륜한 엄마와 자식간 형사 소송

우선 마지막 글을 썼던 무렵인, 작년 추석에 둘째가 사고가 나 대학병원에서 긴급수술을 받고 일주일간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입원해있는 동안 그 여자는 아빠와 자식에게 가압류를 풀지 않으면 회사로 찾아가겠다는 협박 문자를 보냈습니다.
 둘째는 첫째에게 그 여자가 있는 전주를 함께 가달라고 해 휠체어를 타고 그 여자의 가게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근처에 사시는 고모부는 수술한 지 얼마 안 된 조카가 전주로 내려간다는 것을 알고 전주역으로 데리러 오셨습니다.그리고 가게 앞까지 태워다 주시면서, 다시 전주역으로 데려다줄 테니 끝나고 연락하라고 하셨습니다.가출은 하였으나 그래도 엄마였기에 예의를 갖춰 말하려 마음을 가다듬고 휠체어를 끌고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그 여자는 휠체어에 타있는 자식을 보고도 '어~왔어?'라는 소름 끼치는 웃음과 함께 '왜 그래~?'라는 말을 하였습니다..문자를 왜 보냈냐고 하니, 보낸 적 없다고 번복해 그 폰 본인 거 아니냐고 하니 아빠가 본인이 상간 남과 운영하는 가게임에도 불구하고 '아빠가 대출이자를 안 내줘서'라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자식들은 충격을 받아 따지니 영업방해로 신고를 한다고 하며 핸드폰을 들자 첫째가 핸드폰 만지지 말라고 저지하였습니다.본인의 폰이 첫째의 손에 닿자 악을 지르며 가게 안에 있던 직원과 함께 첫째를 잡아당기며 폰을 뺏으려 하였습니다.첫째는 너무 놀라 울부짖으면서 폰을 쥔채로 가게를 뛰쳐나갔더니, 그 여자도 함께 뛰쳐나갔습니다.
첫째를 놓친 그 여자는 가게로 돌아와 휠체어를 타고 문 앞에 나와있는 둘째에게 달려들어 너 폰 내놓으라며 얼굴을 때리고 머리카락을 잡아뜯으며 휠체어에서 끌어내리려고 하여, 둘째는 속수무책으로 폭행을 당해 수술 부위가 벌어지기까지 하였습니다.
결국 경찰이 출동하였고, 찾아와서 난동을 부렸다고 자식들을 영업방해로 신고했습니다.첫째와는 실랑이로 쌍방 폭행이 접수되고, 둘째에게는 본인이 폭행 가해자가 되어 가족끼리 신고를 하는 말도 안 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출동한 경찰마저, 낳아준 엄마가 맞냐고 할 정도였습니다.몸이 불편해 조서를 가게 안에서 썼는데, 그 와중에도 둘째에게 소리를 지르며 '너희는 엄마 찾게 될 거야!'라고 소리를 질러 경찰도 하지말라고 호통을 치셨습니다.
아빠는 놀라셔서 급하게 퇴근을 하시고 차를 끌고 저희를 데리러 왔습니다.저희에게 무슨 생각으로 온 거냐고 화를 내셨고, 저희는 그 여자에게 맞은 게 너무 아프고, 배신감과 속상함에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불륜한 엄마의 영업방해 손해배상 5천만원 청구

조사를 받기도 전에 그 여자는 상간 남과 함께 짜고 자식들에게 영업방해 손해배상 5천만 원의 민사소송을 걸었습니다.그러던 중 조사를 받으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고, 그 여자는 전주에서 조사를, 자식들은 본가 지역에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형사분이 처벌을 원하냐고 하니, 저희가 지금 조사받기도 전에 손해배상 민사소송을 받게 되었다, 그 여자가 우리가 처벌되길 원하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했다고 해 한 번 더 충격을 받고 저희도 대응하려면 어쩔 수 없이 처벌을 원한다고 적어달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생기고 나서, 아빠의 조정 합의 일이 다가왔고 자식들은 아빠에게 협의해 주지 말라고, 왜 죄 없는 아빠가 다 양보를 해야 하냐 너무 억울하다 하였으나아빠는 자식들이 형사와 민사가 걸려있으니, 만에 하나 잘못된 판결로 조금이라도 자식들에게 흠이 생길까 다 내어주는 심정으로 철회하는 조건으로 협의를 해주었습니다.

▶ 거짓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조정 합의

저희는 말렸은아 아빠는 그여자의 불륜 유책이지만, 딸들에 조금이라도 흠이 가지 않을까라는 모든 걸 취하하는 조건으로 협의 이혼을 해주었습니다.그리고 저희는 조정 합의가 끝난 후 빠르게 전주 검찰에 취하서를 보냈습니다.하지만 .. 그들은 아빠가 돈을 입금해 주고 난 후에도 취하서를 보내지 않고, 저희 변호사가 연락을 하자 그제야 보냈습니다..
그 여자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자식들을 어떻게든 해보고 싶었던 걸까요..?
이혼 합의를 하면서도 너무 화가 났던 게, 그 여자와 상간 남은 오지 않고 그쪽 변호사만 왔으며재산 분할 외 본가에 예물, 예단, 자기 옷 등말도 안 되는 부풀린 재산들을 내놓으라며 거짓으로 요구를 해왔습니다.
본가로 자기가 친구와 함께 방문할 테니 아빠와 자식들과 마찰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요구를 해와 저희 변호사가 거부를 하였고, 저희가 알고 있는 예물은 택배로 부쳐주었습니다. 그럼에도 한 번 더 안 온 게 있다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더라고요 ..
첫째의 결혼자금, 막내의 노트북, 둘째의 현금을 다 가지고 날랐으면서 우리도 본인 같다고 생각했나 봐요 ..

▶ 상간남의 스토킹 고소

어처구니가 없었던 게, 상간남이 본인의 상간 남 소송은 취하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당당하게 말하더군요..무슨 속셈이 있는지 그때는 정말 알 수 없었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폭풍 같은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잊혀지길 바라며 모든 걸 내려놓는 심정으로 결정한 것들이 마무리되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소름 끼치고,,, 너무 화가 나고,, 법이 왜 이러나 싶은 일들이 반복되는 와중 정말 또 한 번 말도 안 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상가나 남이 저희 아빠를 불법 흥신소에 자금 조달 및 스토킹 처벌법 위반 행위로 형사 고소를 했다고 하더라고요.저희 아빠는 상간 남 소송을 위해 불륜남의 이름만 알뿐, 너무 괴로워 그 여자와 함께 있는 사진 등 증거자료는 자식들이 보고 변호사님과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스토킹으로 신고한 건 .. 상간남 소송으로 저희가 제출한 사진을 보고 고소했더라고요 ..
개업 후 아무것도 몰랐던 시기 남자친구를 데리고 개업 축하 차 찾아갔을 때 상간 남이랑 그 여자가 같이 있는 것을 보고 고모부께 말씀드렸더니 
일을 보시면서 확인차 가게 근처를 한 번 지나가게 되었는데 둘이 가게 안에서 꽁냥이다가, 한차로 같이 이동을 하기에 따라가 봤더니 빌라로 같이 들어가는 모습을 증거자료로 제출하게 되었는데,
이혼 소송 및 상간 남 소송 때 '사무실을 대여한 거다'라는 빌라 내부 거짓 사진을 첨부하여 증거로 제출을 하더니 이번 스토킹 신고 때 집을 찾아왔다고, 본인이 무슨 진술을 했는지도 기억하지 못하고, 증거 자료마저 저희가 낸 자료 외에 제출도 못했으면서 스토킹을 신고한 거더라고요.
저번과 같은 수법으로 신고를 함과 동시에, 조사를 받기도 전에 7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민사소송까지 함께 걸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일인가요 정말 ..?

▶ 상간남의 반인륜적인 행보

소장을 받아서 읽어보니, 본인이 불륜을 인정하는 듯, 본인의 얘기가 아닌 그 여자와 아빠의 이혼 소송 과정을 적은 내용을 적고 본인이 프랜차이즈 몇 개를 가지고 있다는 대표로 만났다는 등의 거짓말들을 늘어놓았더라고요..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며 정신과 진단서도 상간남 소장 접수를한 9월 이후인 10월 말에 뗀 진단서와, 그 진단서 내에는 스토킹이라는 문구까지 넣어 병원과도 짜고 쳤더라고요..저희는 그때 한번 확인한 것 이외에는 없었는데 말이죠 ..
이러려고 상간 남 소송을 취하하지 말라고 한 거였습니다.그 와중 그 여자는 막내에게 연락해 '아빠와의 인연은 끝났지만 넌 내 자식이다' 이런 역한 문자까지 보냈더군요 ..
막내도 이 상황을 다 알고 있는데 말이죠..
심지어 상간 남은 저희가 아무것도 몰랐을 때 막내에게 해외 유학을 보내주겠다는 말까지 했었습니다...그걸 듣고 이상하게 생각한 막내가 저희에게 말을 해서 저희는 의심을 시작하게 된 거예요.결과는 이런 지저분하고 억울한 싸움을 계속하게 된 거고요.
지금 상간 남은 페이스북에 매일매일 본인이 선량한 척 주님의 자식으로서 자비를 베풀어달라는 등의 기도문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주에 있는 빌라 원룸에 사업자 등록을 하고 그 여자와 상간 남의 성을 딴 주식회사를 설립해, 가게 이름과 간판을 바꾸어가며 장사하고 있으며, 얼마전 상호를 또 바꿔 네이버 플레이스 내 사진과 가게 이름이 다르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블로그로 가게 체인점 홍보를 하며 '초기 비용 0원'이라는 과장 광고를 하며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 여자도 그 꼬임에 넘어가 상간남에게 차를 렌탈해주고, 가게 오픈까지 약 1억을 쓰고, 불륜까지 저지른 건데 ..뿐만 아니라, 본인의 다른 계정으로 관심 있는 척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처벌할 수 있는 법 자체가 없다는 게 너무 억울하고 속이 터질 것 같습니다.가진 것 없는 그들이 잃을게 많은 저희를 협박하며 지속적으로 돈을 뜯어내려는 소송을 저희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왜 죄 없는 우리가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서 증거를 모아야 하나요..?죄가 없어서 증거가 없는데요 ..
저희는 정말 이대로 끝내고 싶었는데, 상간 남과 불륜녀가 남은 가족들을 계속해서 괴롭혀서 일상생활이 힘들 지경인데, 저희의 정신적 손해배상 소송은 할 수가 없대요 ..그들이 계속해서 말도 안 되는 소송을 걸 때마다 저희는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고 있습니다.
정말 본인들이 한 모든 행동들에 대해 천벌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그 결말이 오기 전에 저희가 못 견딜 것 같아서 너무 힘이 듭니다..
저희는 정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7

직장인오래 전

추가)상간남의 괴롭힘으로 죽을 것 같아요.

ㅇㅇ오래 전

남자 하는걸 보니 사기꾼같은데...전과가 많으니 저렇게 고소도 남발하고 다니더라구요. 무고로 고소하세요. 스토킹이 아닌걸 알면서 상대방을 괴롭히기 위해서 고소한거잖아요

ㅇㅇㅇ오래 전

남자가 일 진행하는거 보니 완전 꾼이네요.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데.. 전과기록 확인해보셨나요? 어쩄거나 님 엄마 다 털리고 팽 당하는건 그냥 시간문제같네요. 에휴... 자식까지버리고 뭔 지럴들인지..

ㅇㅇ오래 전

헐 ㅠㅠ 엄마란 사람이 어떻게 ㅠㅠ 쓰니 가족분들 힘내세요.

ㅇㅇㅇ오래 전

남자에 미쳐서 자식도 눈에 안보이는 모양이네 미친.....

ㅇㅇ오래 전

힘내요오래 전

전주 가게 어디에요? 불륜을 넘어서 뻔뻔하게 남은 가족들을 괴롭히는 인간답지도 않은 짓을 하네요. 힘내세요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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