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 하는중에 묵상하기가 너무 어렵다면서, 실제로 그 행위를 하면 되지 않느냐는 엉뚱한 생각을 품은 사람은 분명히 있을 것이다. 편법으로 실제로 그 행동을 묵주기도 하는 도중에 그 행동을 실제로 움직이면서 하는 생각을 품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 편법으로 “실제로 움직이면 되지” 하면서 묵주기도 하는 사람도 반드시 있다는 말이다. 사람은 매우 다양하다. 사실 내가 그랬다. 하지만, 그것은 하느님의 창조에 대한 묵상이 아니며, 그냥 편법이므로 나도 그렇게 해 본적이 있는데 결과는 효과가 없었다. 그건 하느님의 창조물에 대한 묵상이 아니라 행동 그 자체였던 것이다. 편법,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였다. 2
묵주기도에 대한 새로운 견해일뿐.(5)
묵주기도 하는중에 묵상하기가 너무 어렵다면서,
실제로 그 행위를 하면 되지 않느냐는
엉뚱한 생각을 품은 사람은 분명히 있을 것이다.
편법으로 실제로 그 행동을 묵주기도 하는 도중에
그 행동을 실제로 움직이면서 하는 생각을
품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
편법으로 “실제로 움직이면 되지” 하면서
묵주기도 하는 사람도 반드시 있다는 말이다.
사람은 매우 다양하다.
사실 내가 그랬다.
하지만, 그것은 하느님의 창조에 대한 묵상이 아니며,
그냥 편법이므로 나도 그렇게 해 본적이 있는데
결과는 효과가 없었다.
그건 하느님의 창조물에 대한 묵상이 아니라
행동 그 자체였던 것이다.
편법,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