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내지 않고 무관심 한척 하는
남자도 있어요?
오히려 반대로 표현하는거요..
나 남잔데. 좋아하는데 무심한 척 티를 안 내는 사람이 있긴 함. 근데 정말 가뭄에 콩나듯 아주 드물지?? 아니면 좋아하는 정도가 그닥이거나. 남자들은 단순함. 좋아하는 만큼 티가 날 수 밖에 없음.
나 남잔데 있긴있다 근데 그러다 밥이나 술한잔 하자고는 꼭해 그게 없으면 그냥 정말 무관심이나 비호감인거다
남자가 티가 안난다? 그냥 그 정도 마음인거임 쑥맥도 티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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