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부모님은 지방에 계시고 혼자 서울 올라와 지내는 자취생인데 너무 외로워서 우울해 연애 감정을 느끼고 싶은 외로움이 아니라 사람과 함께하지 않는 내 모든 일상들이 외롭고 우울해 친구들도 이제 다 바쁘고 내가 하는 일도 직원들과 같이 하는 일이 아니다 보니 사람 부딪힐 일이 없어서 온종일 혼자 있는데 너무 우울해서 그냥 막 눈물 나고 공허해서 한숨만 나오고 숨 막혀 나 같은 사람 있어? 다들 어떻게 이겨내? 진짜 너무너무 우울한데 누구한테 말하기도 사치 같아서 여기서라도 끄적인다..61
자취생인데 외로워서 눈물남
제목처럼 부모님은 지방에 계시고 혼자 서울 올라와 지내는 자취생인데 너무 외로워서 우울해
연애 감정을 느끼고 싶은 외로움이 아니라 사람과 함께하지 않는 내 모든 일상들이 외롭고 우울해
친구들도 이제 다 바쁘고 내가 하는 일도 직원들과 같이 하는 일이 아니다 보니 사람 부딪힐 일이 없어서 온종일 혼자 있는데 너무 우울해서 그냥 막 눈물 나고 공허해서 한숨만 나오고 숨 막혀
나 같은 사람 있어? 다들 어떻게 이겨내?
진짜 너무너무 우울한데 누구한테 말하기도 사치 같아서 여기서라도 끄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