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나와서 중소기업에 6년째 재직중인 32살 여자입니다 저는 매사가 우울해요 툭하면 "우울하다" "지겹다"라는 말을 달고 살고요 근본적인 원인을 생각해봤는데 가족 구성원과 친척들에게 비교를 당해서 그런것 같아요 누가 그러던데 자기 능력은 안되는데 그에 비해 욕심을 부릴때 우울증에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우울증을 고치고 싶으면 본인의 한계를 인정하라고요 그 말이 정말 맞을까요?? 제가 딱 그런 상황인데 지금 다니는 회사도, 제 직업도 만족이 안돼서, 직장을 다니면서 고시공부를 하고 있는데 공부를 하고 있는 와중에도 우울함이 불쑥불쑥 찾아와요 공부를 계속 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저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현재 삶에 만족해야 우울함이 사라질까요? 저 같은 분이 또 계신가요?ㅠ 264
30대 저처럼 매사에 우울함을 느끼는 분 있나요?
32살 여자입니다
저는 매사가 우울해요
툭하면 "우울하다" "지겹다"라는 말을 달고 살고요
근본적인 원인을 생각해봤는데
가족 구성원과 친척들에게 비교를 당해서 그런것 같아요
누가 그러던데
자기 능력은 안되는데 그에 비해 욕심을 부릴때
우울증에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우울증을 고치고 싶으면 본인의 한계를 인정하라고요
그 말이 정말 맞을까요??
제가 딱 그런 상황인데
지금 다니는 회사도,
제 직업도 만족이 안돼서,
직장을 다니면서 고시공부를 하고 있는데
공부를 하고 있는 와중에도 우울함이
불쑥불쑥 찾아와요
공부를 계속 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저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현재 삶에 만족해야
우울함이 사라질까요? 저 같은 분이 또 계신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