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황도 모든개 좋지 않을때 갑자기 이별통보를 하던 너
반년이
다되가는 지금도 수면제 없이는 잠들수 조차 없게 되버린 나
너를 미워도 해보고 좋은 추억도 떠올려보고
많다면 많은 시간이 지나고 있지만
헤어지잔 통보를 하며 미리 준비했다던 너는
나한테 눈치못챘냐라며 했던말
어떻게 내가 알수 있었을까 그걸
너는 바로 다른남자 만나서 잘 지낸다는 소리 들려오고 그러는데
지금의 나는 처음에 했던 잘지내라 행복해라 이말
정말 괜히했다 싶다
아무리 다 줄것처럼 사랑했었어도 결국에 말한마디로 갑자기
끝내버린 너가 밉다
다시 만나고 싶은 맘은 없지만 니가 잘되길 바라는 맘도 없어
반년을 고통속에서 약을 달고 사는 나는 니가 더이상 잘 살길
바라지 않아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