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고민끝에 저의 의견과 남편의 의견이 조금 충돌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다양한 의견과 저의 잘못도 있다면 인정하고 바뀔생각이 있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제딸은 5살이고 딸아이 친구 엄마를 새로 이사하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저는 40살이고 제딸 친구 엄마는 35살 입니다. 만난지 한달동안 남편이 딸아이 친구 엄마에게 관심을 갖는듯한 발언과 행동으로 제가 이상하다고 하니 남편이 자기가 조금 다른건 있었지만 전혀 관심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진짜 이상한건지 아래 3가지 모습을 보고나서 남편과 같이 만나면 이상하게 남편의 행동이 다른것처럼 느껴지더라라구요.. 그래서 확실히 내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내가 정상인건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글이 길면 지루하시니 제가 의심하게된 사유만 간단히 적겠습니다. 1. 딸아이 데려다 주며 한번도 씻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아침부터 욕실에서 얼굴정리. 머리정리를 하길래 갑자기 왜그러냐 물으니 그냥이라고해서 이상하다함 2. 저녁에 둘이 술한잔하다가 "난 역시 작은 여자가 내 스타일이야"라고함 저도 키작아서 귀엽다고 가끔 남편이 말하지만 갑자기 저렇게 말해서 제가 "역시는 뭐야?" 라고 이상하다고 했어요.. 00엄마 말하는거야? 라고 제가 말했더니 아니래요. 딸아이 친구 엄마가 작고 귀여운 스타일이거든요. 뭐 저랑비슷.. 3. 제가 갈색에서 검정색으로 염색한건 못알아봄 일주일뒤 딸아이 친구 엄마가 밝은갈색에서 검정색으로 염색한거 보고 00엄마 염색했더라구함 제가 물은것도 아니고 자기가 말하더라구요..
여기서 제가 터진거죠.. 대체 부인 염색은 알아보지도 못하면서 뭐하는 거냐고.. 이뒤로는 그냥 남편이 편하게 하는 행동들이 살짝 신경이 쓰이는데.. 어떻게 풀어가야할지요..그냥 아니라고 하니 믿고 더이상 애기 안하는게 맞을까요?
제가 정말 의부증인 걸까요...??
제딸은 5살이고 딸아이 친구 엄마를 새로 이사하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저는 40살이고 제딸 친구 엄마는 35살 입니다.
만난지 한달동안 남편이 딸아이 친구 엄마에게 관심을 갖는듯한 발언과 행동으로
제가 이상하다고 하니 남편이 자기가 조금 다른건 있었지만 전혀 관심없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진짜 이상한건지 아래 3가지 모습을 보고나서 남편과 같이 만나면
이상하게 남편의 행동이 다른것처럼 느껴지더라라구요..
그래서 확실히 내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내가 정상인건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글이 길면 지루하시니 제가 의심하게된 사유만 간단히 적겠습니다.
1. 딸아이 데려다 주며 한번도 씻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아침부터 욕실에서
얼굴정리. 머리정리를 하길래 갑자기 왜그러냐 물으니 그냥이라고해서 이상하다함
2. 저녁에 둘이 술한잔하다가 "난 역시 작은 여자가 내 스타일이야"라고함
저도 키작아서 귀엽다고 가끔 남편이 말하지만 갑자기 저렇게 말해서 제가
"역시는 뭐야?" 라고 이상하다고 했어요.. 00엄마 말하는거야? 라고 제가 말했더니 아니래요.
딸아이 친구 엄마가 작고 귀여운 스타일이거든요. 뭐 저랑비슷..
3. 제가 갈색에서 검정색으로 염색한건 못알아봄
일주일뒤 딸아이 친구 엄마가 밝은갈색에서 검정색으로 염색한거 보고
00엄마 염색했더라구함 제가 물은것도 아니고 자기가 말하더라구요..
여기서 제가 터진거죠.. 대체 부인 염색은 알아보지도 못하면서 뭐하는 거냐고..
이뒤로는 그냥 남편이 편하게 하는 행동들이 살짝 신경이 쓰이는데..
어떻게 풀어가야할지요..그냥 아니라고 하니 믿고 더이상 애기 안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