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지자체 공무원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이 사실을 알리고 처우개선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가입도 처음하고 작성합니다 최근에 이슈된 벚꽃이 안열려 벚꽃축제를 1주연장하면서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벚꽃이 안핍니다‘ 라고 사죄 글을 올렸던 지자체입니다 축제가 2주가까이 이어지면서 공무원들은 노예처럼 부려집니다 선거일도 겹치면서 3주간 휴일이 하나도 없고 대체휴무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연가라도 쓰려고 하면 축제준비에 눈치를 줍니다 축제날에는 10시간정도 일하는데 초과근무 수당는 하루 최대 4시간밖에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런일을 진행하는데 죽을죄를 졌습니다 라고 사죄는 해야하고 공무원들의 인권과 노동권은 전혀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 시 인사팀에도 말하고 시장 귀에도 들어간거같은데 전혀 조치가 없고 오히려 말한 사람만 추측하면서 눈치를 줍니다 축제성과를 가져갈 사람들만 즐겁고 정작 일하는 직원들은 죽을맛입니다 아무도 직원들의 최소한의 인권도 존중해주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도 군대를 다녀왔지만 군대보다 더합니다 가정이 있는 직원들은 주말에 아이를 데려와서 근무합니다 지금 저출산문제 시대에 이렇게 되면 누가 아이를 낳을까요 최소한의 인간 취급도 못받는 느낌이고 노동법이 적용받지 못하니까 노동청에도 신고못하고 인사팀에 고충을 말해도 아무도 도와주질 않습니다 권위적인 분위기 정치인들이 하자고 하면 무조건 복종해야 하는 시스템 직원들은 최소한의 노동조건도 보장못받는게 당연시 누칼협이라고 할수도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말을해야 몇십만명의 공무원의 처우가 그래도 최소한의 인간대접이라도 받을것 같습니다 누군가 또 그만두고 자살하고 해야지 바뀌는 시스템… 진짜 널리알려져서 문제시 되고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365일 휴일 상관없이 착출 최저임금도 못받음 고충 처리 신고할 곳이 없음(지방직) 휴일근무수당 x 휴일근무 후 대체휴무 x2
제발 꼭 봐주세요 죽을죄를 졌다던 공무원 축제 동원 폭로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이 사실을 알리고 처우개선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가입도 처음하고 작성합니다
최근에 이슈된
벚꽃이 안열려 벚꽃축제를 1주연장하면서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벚꽃이 안핍니다‘ 라고
사죄 글을 올렸던 지자체입니다
축제가 2주가까이 이어지면서
공무원들은 노예처럼 부려집니다
선거일도 겹치면서 3주간 휴일이 하나도 없고
대체휴무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연가라도 쓰려고 하면 축제준비에 눈치를 줍니다
축제날에는 10시간정도 일하는데
초과근무 수당는 하루 최대 4시간밖에
인정되지 않습니다
이런일을 진행하는데
죽을죄를 졌습니다 라고 사죄는 해야하고
공무원들의 인권과 노동권은 전혀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
시 인사팀에도 말하고 시장 귀에도
들어간거같은데 전혀 조치가 없고
오히려 말한 사람만 추측하면서 눈치를 줍니다
축제성과를 가져갈 사람들만 즐겁고
정작 일하는 직원들은 죽을맛입니다
아무도 직원들의 최소한의 인권도 존중해주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도 군대를 다녀왔지만 군대보다 더합니다
가정이 있는 직원들은 주말에 아이를 데려와서 근무합니다
지금 저출산문제 시대에 이렇게 되면
누가 아이를 낳을까요
최소한의 인간 취급도 못받는 느낌이고
노동법이 적용받지 못하니까 노동청에도 신고못하고
인사팀에 고충을 말해도 아무도 도와주질 않습니다
권위적인 분위기
정치인들이 하자고 하면 무조건 복종해야 하는 시스템
직원들은 최소한의 노동조건도 보장못받는게 당연시
누칼협이라고 할수도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말을해야
몇십만명의 공무원의 처우가 그래도
최소한의 인간대접이라도 받을것 같습니다
누군가 또 그만두고 자살하고 해야지
바뀌는 시스템… 진짜 널리알려져서
문제시 되고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365일 휴일 상관없이 착출
최저임금도 못받음
고충 처리 신고할 곳이 없음(지방직)
휴일근무수당 x
휴일근무 후 대체휴무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