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죽을 때까지 평생 경찰서를 아예 안 올사람이 무기징역입니다. 남들은 경찰서에 면허증 문제로 가기도 하는데 그런 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고소를 하여서 남을 고소한 적도 없습니다. 주위에 고소할 사람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유도 없는 무기징역 입니다. 경찰청이 그 정도로 위험했나 봅니다. 대한민국에서 부산여경의 범죄로 경찰청이 터지는 일이 벌어질 줄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나 봅니다.
하기야 울산에 울주경찰서에서 여경이 오전에는 지구대에서 근무하고 밤에는 술집에서 알바를 하니 그 한건만으로도 완전 대서특필 기사가 납니다. 이거는 100%팩트 기사입니다.
그런데 과연 안 터질까요? 부산여경이 죄지으러 갔다가 성폭행을 당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여경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말에 저도 놀랐습니다. 도저히 있을 수가 없는 일 입니다. 생각해봅시오. 경찰관이 희대의 연쇄살인마 유영철 강호순이 좋아서 같이 죄한번 짓겠다고 맘 먹었다가 진짜 대형사고가 난 겁니다.
이걸 경찰청장이 어떻게 공식 발표하지요? 아.. 경찰관이 자신의 성과를 발표하는 것도 아니고 경찰청장이 경찰관의 범죄를 자신이 발표하나요?
한 경찰청 내에서 부산경찰관이 20명이상 연루되면 반드시 나라 다 박살내는 작전을 펼칩니다. 대통령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경찰과 검찰은 자신들이 언제 죽는지 정말 잘 안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그 조직의 생리를 잘 아는 겁니다.
심지어 제가 부산경찰청장이라고 생각하고 발표도 해봤습니다. 기자가 온갖 질문을 하는데 대답을 못 할거 같습니다.
기자가 "여기에 현직경무관 딸이 연루가 된거 맞습니까?"
"어떻게 경찰관이 죄를 짓다가 이런 일이 벌어지죠?"
"청장님! 여경이 죄짓다가 성폭행 당한건 맞으세요?"
"청장님! 현직 여경이 죄짓고 다음날 버젓이 경찰서 안에서 근무한 건 맞으세요?"
"경찰남경이 여친 살해한건 맞으세요?"
"청장님 이거 우리보고 기사 실어 달라고요? 경찰관 범죄를 실어 달라고 하시는겁니까? 시민들이 불안에 떨어서 어떻게 살수 있나요?"
자... 여기까지만 말하면 대한민국 다 망한거 맞다. 무조건 맞다.
그런데 지금부터 대반전이 있다. 그 사람은 성폭행 사는 사람이 아니다. 여경이 죄짓다가 걸려서 꽃뱀짓 한거다. 이거 자신한다. 시민들이 웃을 수 있었던 이유? 정말 바른 놈이었던거다. 아니면 시민들 무조건 다 들고 일어난다.
나는 경찰관이 왜 이렇게 막말을 쏟아 부었는지 이해가 안됐는데 안에 터지는 거였다. 진짜 터진다. 진짜 진짜 안에 다 박살나는거다.
나는 무기징역 받아도 정말 즐거워요.
생각해봅시다. 돌아보면 됩니다.
대한민국에서 죽을 때까지 평생 경찰서를 아예 안 올사람이 무기징역입니다. 남들은 경찰서에 면허증 문제로 가기도 하는데 그런 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고소를 하여서 남을 고소한 적도 없습니다. 주위에 고소할 사람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유도 없는 무기징역 입니다. 경찰청이 그 정도로 위험했나 봅니다. 대한민국에서 부산여경의 범죄로 경찰청이 터지는 일이 벌어질 줄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나 봅니다.
하기야 울산에 울주경찰서에서 여경이 오전에는 지구대에서 근무하고 밤에는 술집에서 알바를 하니 그 한건만으로도 완전 대서특필 기사가 납니다. 이거는 100%팩트 기사입니다.
그런데 과연 안 터질까요? 부산여경이 죄지으러 갔다가 성폭행을 당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여경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말에 저도 놀랐습니다. 도저히 있을 수가 없는 일 입니다. 생각해봅시오. 경찰관이 희대의 연쇄살인마 유영철 강호순이 좋아서 같이 죄한번 짓겠다고 맘 먹었다가 진짜 대형사고가 난 겁니다.
이걸 경찰청장이 어떻게 공식 발표하지요? 아.. 경찰관이 자신의 성과를 발표하는 것도 아니고 경찰청장이 경찰관의 범죄를 자신이 발표하나요?
한 경찰청 내에서 부산경찰관이 20명이상 연루되면 반드시 나라 다 박살내는 작전을 펼칩니다. 대통령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경찰과 검찰은 자신들이 언제 죽는지 정말 잘 안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그 조직의 생리를 잘 아는 겁니다.
심지어 제가 부산경찰청장이라고 생각하고 발표도 해봤습니다. 기자가 온갖 질문을 하는데 대답을 못 할거 같습니다.
기자가 "여기에 현직경무관 딸이 연루가 된거 맞습니까?"
"어떻게 경찰관이 죄를 짓다가 이런 일이 벌어지죠?"
"청장님! 여경이 죄짓다가 성폭행 당한건 맞으세요?"
"청장님! 현직 여경이 죄짓고 다음날 버젓이 경찰서 안에서 근무한 건 맞으세요?"
"경찰남경이 여친 살해한건 맞으세요?"
"청장님 이거 우리보고 기사 실어 달라고요? 경찰관 범죄를 실어 달라고 하시는겁니까? 시민들이 불안에 떨어서 어떻게 살수 있나요?"
자... 여기까지만 말하면 대한민국 다 망한거 맞다. 무조건 맞다.
그런데 지금부터 대반전이 있다. 그 사람은 성폭행 사는 사람이 아니다. 여경이 죄짓다가 걸려서 꽃뱀짓 한거다. 이거 자신한다. 시민들이 웃을 수 있었던 이유? 정말 바른 놈이었던거다. 아니면 시민들 무조건 다 들고 일어난다.
나는 경찰관이 왜 이렇게 막말을 쏟아 부었는지 이해가 안됐는데 안에 터지는 거였다. 진짜 터진다. 진짜 진짜 안에 다 박살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