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보이스피싱을 당했대요.

아는사람2024.04.03
조회6,666
제목 그대로 배우자가 보이스피싱을 당했대요.
현재 있는 빚을 정리하기 위해 받으려고 했었던거 같은데,얼만지도 말 안해주고, 더 물어보자니 아픈구석 건드리는것 같고, 자책감 들거고..새로운 단서가 나올때까지 미제사건으로 등록되었다고 해요.

제가 궁금한건 저금리로 대출해준다는 전화였다고 하고, 한국인 다수가 한조로 이루어서 은행인척, 무슨 기관인척 다 전화를 했다고 해요.어떤 수법으로 돈을 뜯긴?! 걸까요. 가지고 있는 예금이 없을텐데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