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댄서 과거 범죄 이력

ㅇㅇ2024.04.03
조회528
2012년도에 아무잘못없는 미래가 창창한 댄서 한명 누명 씌워서 업계에서 매장시켰고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민형사처벌 받은 전력이 있음. 
이 내용만 보면 사람들은 단순히 개인감정으로 욱해서  SNS에 글 하나 쓰고 재수없게 고소당한거 아냐? 라고 할수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음.
피해자는 사실이 아니라고 몇번이나 말했지만 정작 그 자리에 같지 있지도 않았으면서 다른사람의 말만 전해듣고 사실이 맞다라고 강력하게 가스라이팅했고 피해자가 인정을 안하자 본인 SNS에 피해자 실명거론하며 글 게시해서 고소당한 거임.(그 게시글의 내용 중 본인이 실제 말했던 추악한 말과 행동을 완전히 축소시켜서 써놈. 이유는 본인의 이미지 관리를 위해) 
아마 풀 내용을 적으면 너무 역겨워서 어지간한 사람도 쉽기 믿기 힘든내용이라 적지는 않을거고 간단하게 요약하면 
해당 사건의 시작부터 민사 마무리 되고 최종 손해배상 지불할때까지 그 어떠한 반성없이 피해자보다 더 화를 냈음.  3자가 보면 가해자가 피해자인줄 알 정도로;;; 문제는 허위사실이라고 밝혀졌음에도 그랬다는 것이고 그 이후에도 계속 피해자 욕을 하고 다녔다는 것. 
피해자는 공황이 와서 그 이후로 그 업계를 완전히 떠나 다른일을 하며 살고 있음.
증거도 있는데 올리면 문제된다고 해서 올리진 않음. 
사람은 평소모습으로 판단할게 아니라 위기상황이나 화가났을때 말과 행동을 봐야 진정한 본성을 알수가 있다고 생각함.
다른 사람들은 이 사람의 이미지 메이킹에 제발 속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공익 목적으로 작성함.
어떻게든 본인에게 우호적인 여론을 만들기 위해 불리한건 축소 은폐시키고 다른건 부각시키는것으로 노력할 사람이기에...
아아 그리고 옛날일을 왜 이제서야 올리냐 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대외적인 이미지가 좋다보니 그런거임. 말을 해봤자 누가 믿어줄것이며 오히려 말을 꺼낸 사람이 질투심이나 열등감에 상대방을 깎아내리려고 하는거다 라고 생각할까봐
이 글은 특정 누구를 지칭하지 않았으며 소수의 사람만 아는 사실이기 때문에 안지울것이니 믿을사람은 믿고 안믿을 사람은 안믿어도 됨.
*누구냐고? 님들이 생각하는 설마했던 그 사람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