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집에 찾아왔어요 제가 알바 그만 뒀는데 안좋게 나왔음 싸우다싶이 임급도 제대로 안주려고 하더라구요 저한테 문제 있다면서 주기 싫다나 계속 연락하고 가서 이야기 해도 챙겨주지 않으려고 해서 노동청에 신고 해둔 상태고요 거기 가게에 화재가 났고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방화를 한 흔적이 있었다고 하네요 검은옷 입은 사람이 방화 했다는데 사장이 경찰에게 저로 보인다고 했다함 보복 한거 같다고요 경찰은 사장말만 듣고 와서 조사 할게 있다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증거도 없는데 이렇게 와서 조사를 하나요? 알리바이가 있다면 저는 어머니 기일 이여서 가족끼리 부모님댁에 모여있던 상황 기일에 추모관 갔다오고 가족 끼리 찜질방 가서 자고 왔음 그리고 그다음날 새벽에 방화사건이 났나봄 전혀 거리가 몰래 나갔다가 방화 일으키고 돌아올 거리도 아니고 계속 찜질방에만 있었음 경찰이 아무런 증거도 없이 사장 추축의 말만 듣고 마치 가해자 인거마냥 조사 한다는게 어이가 없었음
추측만으로 경찰이 이렇게 조사를 하네요?
제가 알바 그만 뒀는데
안좋게 나왔음 싸우다싶이
임급도 제대로 안주려고 하더라구요
저한테 문제 있다면서 주기 싫다나
계속 연락하고 가서 이야기 해도
챙겨주지 않으려고 해서
노동청에 신고 해둔 상태고요
거기 가게에 화재가 났고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방화를 한 흔적이
있었다고 하네요
검은옷 입은 사람이 방화 했다는데
사장이 경찰에게 저로 보인다고 했다함
보복 한거 같다고요
경찰은 사장말만 듣고 와서 조사 할게 있다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증거도 없는데
이렇게 와서 조사를 하나요?
알리바이가 있다면
저는 어머니 기일 이여서
가족끼리 부모님댁에 모여있던
상황 기일에 추모관 갔다오고
가족 끼리 찜질방 가서 자고 왔음
그리고 그다음날 새벽에 방화사건이 났나봄
전혀 거리가 몰래 나갔다가 방화
일으키고 돌아올 거리도 아니고
계속 찜질방에만 있었음
경찰이 아무런 증거도 없이
사장 추축의 말만 듣고
마치 가해자 인거마냥 조사 한다는게
어이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