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가 쓰레기인걸 알지만

ㅇㅇ2024.04.03
조회14,508

나 진짜 내가 너무 한심한 걸 잘 알고있음
18살인데 학교에서 누가 괴롭혀서 자퇴했는데

음악쪽으로 입시를 준비중이라서
그냥 검고따고 음악하고 대학을 가려고 하는데

너무 나태해서 계획만 세우고 실천을 안 함

뭐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유산소도 하고,,책도 보고,,검정고시 공부도 하고,,연습도 알바도 등등,,
뭐 해야지~ 생각만 오지게 하고

실제로는 늦게일어나고 사람 만나는 것도 싫어져서
밖에도 안나가고 음악에도 의지가 사라짐

스스로가 스스로를 너무 비교하고 맨날 해야지..
생각만 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진짜 욕 해도 괜찮으니까 동기부여가 될 만한
말이라도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