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시절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요. 대학 친구들 모여서 청첩장 모임한다고 나갔더니 자랑질이 넘쳐나네요.
친구들이 걔한테 남편 직업이 뭐냐고 물어보니 의사라고 대답하대요?
청모 끝나고 애들이 하나같이 욕하네요. 남편 직업 물었더니 의사라고 말하고 자랑질 해댄다고요. 나같으면 어차피 개원한 의사도 자영업자니 그냥 남편 자영업해 하던지 그렇게 말할 거 같은데 의사라고 콕 집어 얘기한다고 다들 욕해요.
뭐 물론 친구도 전문직이긴 한데 의사한테는 안되는 직업이고 키크고 육덕에 좀 화려한 스타일이기는 한데 그렇게 예쁘다고 느낀적은 없거든요. 그런 스타일 한국 남자들이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요. 남자 관심 없다고 친구들 다 결혼할 때 연애도 안하고 대학 졸업하고는 대학원 간다고 유학가고 외국가서 놀더니 돌아오자마자 자기보다 어린 의사 만나서 낚아채듯 가는 것도 웃기네요 ㅎㅎ
친구가 연하 의사랑 결혼하는데 자랑질이 심하네요.
친구들이 걔한테 남편 직업이 뭐냐고 물어보니 의사라고 대답하대요?
청모 끝나고 애들이 하나같이 욕하네요. 남편 직업 물었더니 의사라고 말하고 자랑질 해댄다고요. 나같으면 어차피 개원한 의사도 자영업자니 그냥 남편 자영업해 하던지 그렇게 말할 거 같은데 의사라고 콕 집어 얘기한다고 다들 욕해요.
뭐 물론 친구도 전문직이긴 한데 의사한테는 안되는 직업이고 키크고 육덕에 좀 화려한 스타일이기는 한데 그렇게 예쁘다고 느낀적은 없거든요. 그런 스타일 한국 남자들이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요. 남자 관심 없다고 친구들 다 결혼할 때 연애도 안하고 대학 졸업하고는 대학원 간다고 유학가고 외국가서 놀더니 돌아오자마자 자기보다 어린 의사 만나서 낚아채듯 가는 것도 웃기네요 ㅎㅎ
그렇게 자랑할거면 욕먹을 각오하고 자랑해야 되는 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