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외로움을 많이 타는편이고
성향상 맘맞는 소수하고만 깊게 알고지내는 타입이야
근데 술도 좋아하구 모임도 좋아해서 막 엄청 소심한 편은 아닌 그런 ???
고민이 직장에서 예쁨받고 싶다는 욕망을 못버리겟어 ㅠ
관종끼도 있는데 일단 남자+어른이 너무 불편해서 나도 모르게 어리숙한 모습을 자꾸 보여 뭔가 내가 우당탕탕 거릴때 웃는 반응이 좋다고 해야하나
직장에서 늘 막내 포지션이였어서 더 그런것같기도 하고
근데 일은 확실하게 해 일에 지장이 가는건 절대 아님
나도 사회생활 하려면 똑부러지게 말하고 반박도 하고 해야할것같은데 그게 쉽지가 않다... 이렇게 말하면 상대가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어 어른한테 이렇게 말해도 되나 싶고 이런 고민중인 사회 초년생 없을까
예쁨받고 싶다는 욕망은 어떻게 버릴까
성향상 맘맞는 소수하고만 깊게 알고지내는 타입이야
근데 술도 좋아하구 모임도 좋아해서 막 엄청 소심한 편은 아닌 그런 ???
고민이 직장에서 예쁨받고 싶다는 욕망을 못버리겟어 ㅠ
관종끼도 있는데 일단 남자+어른이 너무 불편해서 나도 모르게 어리숙한 모습을 자꾸 보여 뭔가 내가 우당탕탕 거릴때 웃는 반응이 좋다고 해야하나
직장에서 늘 막내 포지션이였어서 더 그런것같기도 하고
근데 일은 확실하게 해 일에 지장이 가는건 절대 아님
나도 사회생활 하려면 똑부러지게 말하고 반박도 하고 해야할것같은데 그게 쉽지가 않다... 이렇게 말하면 상대가 싫어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어 어른한테 이렇게 말해도 되나 싶고 이런 고민중인 사회 초년생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