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 특성인가 보다.타지에서 20년을 살았는데도 그 뒷통수는 유전자 속에 깊게 각인되어 있나보다.첨엔 간과 쓸개 내줄거처럼 살랑거리다가 어느순간 뒷통수를 확쳐버리네.남한테 그런줄 듣고만 있었지 직접 당해보니깐 왜 그런지 참 희한한 생각뿐이다.내 다시는 전라도 사람들 안믿는다. 444859
전라도 사람들 참 희한하다.
타지에서 20년을 살았는데도 그 뒷통수는 유전자 속에 깊게 각인되어 있나보다.
첨엔 간과 쓸개 내줄거처럼 살랑거리다가 어느순간 뒷통수를 확쳐버리네.
남한테 그런줄 듣고만 있었지 직접 당해보니깐 왜 그런지 참 희한한 생각뿐이다.
내 다시는 전라도 사람들 안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