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사랑을 받겠다고 확신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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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인네의 사연이 참 안타깝다. 여인네가 나쁜 애가 아니다.
참 착한애다.

그런데 남자가 참 못 된거 같다. 여자친구한테 HPV바이러스를 옮겨서 전신마취를 해서 수술을 하게 만들고 심지어 여친을 임신을 시켰는데 낙태까지 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그런 남친이 또 좋다고 사귄다.

이런 여인네를 보면 나는 참 사랑을 듬뿍 받는 남자가 되겠다고 확신했다.

왜냐면 나는 그런 짓을 아예 안 하니까.^^

그런데 안타까운 점이...

이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불리는 사람은 아예 법적 제도적으로 다 막아뇌서 그렇게 해서라도 세상에 다 알릴려고 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결혼조차 못하게 만들어 논거더라.

그런데 몇몇의 여인네가 이 사연을 알게 됐다는 사실을..^^

그래서 헤어진 여인네가 다른 남자를 사겼는데 이렇게 잘해주는 남자가 이때까지 없었다는 거였다. 그래서 못 잊었다는 사실을...

그게 바로 경무관 딸이 죄를 지었는데 그 아빠가 보복을 하기 위해서 애의 기회자체를 박탈시켰는데 그래놓고 자신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큰 소리를 친거였다.

여친이 있어도 다른 사람이 이간질을 해서 헤어지게 만들고 그랬었단다.

그런데 그 여친도 처음에는 그게 사실인 줄알고 미련없이 헤어졌는데 상대방은 그 사정을 알릴 수가 없으니까 힘들게 헤어졌는데 나중에 또 그 사연이 알려졌다는 사실.

걔를 그렇게 만들었던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