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어머니인데 큰딸은 서울살고 작은딸은 대구살고 그담 아들은 본가랑 두시간 거리에 삽니다. 자식들은 20세부터 자취했어요 시어머니는 50초반부터 혼자계셨어요. 결혼후 작은딸이 자기 엄마 아프셔서 병원알아보고 수술하시고 입원을 한달동안 하셨어요 신랑없이 혼자서 병문안을 갔는데 시누이가 저보고 퇴근하고 엄마 몸은 어떠신지? 약은 잘 챙겨드시는지... 살날 얼마 안남았다고 그러시네요.. 자기는 힘들어서 자주 못 오니깐 신경좀 써달라네요. 저희 친정은 10분 거리에 살거든요? 제가 친정이랑 가까이 살으니 친정만 챙겨주고 신경쓰는걸 싫어하나봐요. 슬슬 몇달 지나니... 시어머니는 저보고 하는말이 직장그만 두고 성형수술해라.. 자기딸 잘 아는 병원 있다 또 두세달 지나다보니 라식수술해라 요즘 병원 수술하는건 잘 되어있다 거기다가 시어머니는 자기딸한테 말을 했는지 딸은 저한테 연락이 왔네요. 저보고 눈에 많에 나쁘냐고.. 그래서 좀 나쁘다고 했더니. 나중에 저닮은 애 생길까봐 걱정이 되나봐요. 여러분 같으면 친정 무시하고 시댁위주로 살겠어요? 28
시댁에서 이럴경우
큰딸은 서울살고 작은딸은 대구살고
그담 아들은 본가랑 두시간 거리에 삽니다.
자식들은 20세부터 자취했어요
시어머니는 50초반부터 혼자계셨어요.
결혼후 작은딸이 자기 엄마 아프셔서 병원알아보고
수술하시고 입원을 한달동안 하셨어요
신랑없이 혼자서 병문안을 갔는데
시누이가 저보고
퇴근하고 엄마 몸은 어떠신지?
약은 잘 챙겨드시는지...
살날 얼마 안남았다고 그러시네요..
자기는 힘들어서 자주 못 오니깐 신경좀 써달라네요.
저희 친정은 10분 거리에 살거든요?
제가 친정이랑 가까이 살으니 친정만 챙겨주고 신경쓰는걸 싫어하나봐요.
슬슬 몇달 지나니...
시어머니는 저보고 하는말이
직장그만 두고 성형수술해라..
자기딸 잘 아는 병원 있다
또 두세달 지나다보니 라식수술해라
요즘 병원 수술하는건 잘 되어있다
거기다가 시어머니는 자기딸한테 말을 했는지
딸은 저한테 연락이 왔네요.
저보고 눈에 많에 나쁘냐고..
그래서 좀 나쁘다고 했더니.
나중에 저닮은 애 생길까봐 걱정이 되나봐요.
여러분 같으면 친정 무시하고 시댁위주로 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