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에 직장내 괴롭힘이 가능한지... 상사에게 제가 당한 일을 나열해 볼께요. 판단해주세요.
첫 번째, 우리회사는 근무년수 5년이 넘으면 주유비 15만원을 지원해주는 복지가 있습니다. 제가 그에 해당하여 주유비를 매월 청구했었는데 지난 1월부터 출퇴근용으로 차를 끌고 오고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주유비 지원을 팀장이 끊었습니다. 본사 관리부에 문의하니 (제가 근무하는곳은 지사입니다.) 지사에 팀장이 관리자이니 그 팀장과 얘기하라고 할 뿐 본인들은 지사에 근무하는 제가 차를 갖고 다니는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지 알 수 없다는 대답뿐 이였습니다.
그래서 1~2월은 주유비 청구 및 지원을 받지 못했고 3월부터 매일 출퇴근을 자차로 하던중 15일에 교통사고가 나서 15일 이후엔 자전거로 출퇴근을 했습니다.
차가 공업사에 맡겨져서 운전 할 수 없었고 일주일 뒤에 차가 나왔지만 사고 트라우마로 차를 운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3월 한달 내내 자차로 출퇴근 하지 않았다면서 주유비 지원을 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사고가 나서 그랬다고 해도 본인이 몰랐고 사장님께도 그렇게 보고를 드려서 주유비 지원 안된다고하는데 다른 직원들은 자전거로 출퇴근하면서 가끔 차를 가져와도 주유비 지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주유비 지원을 안해주는 행위
두 번째, 매년 중소기업에 지원되는 베네피아휴가지원사업에 부서별로 팀장이 팀원들
신청 여부를 확인해서 관리부에 보고하는데 팀장이 제 이름만 빼놓고 다른 팀원들만 명단 올렸습니다. 그리고선 저에게 왜 신청안했냐면서 제 이름만 빠져있다고 제가 신청안해서 그렇게 된 것 처럼 말씀 하시길래 그럼 다른 직원들은 어떻게 신청해줘냐고 물으니 같이 있어서 같이 했다고 합니다. (우리 사무실은 1~3층까지 사무실이 있고 저는 1층에서 일하고 다른 직원은 2층 3층에서 일합니다.) 인터폰으로 물어보고 명단에 넣어도 되고 얼마든지 제게 물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저 이름만 빼고 다른 직원들만 신청한 팀장의 행위
세 번째, 회계 업무는 제 담당인데 작년 마감을 하던 중 영업에서 넘어온 재고현황과 회계의
재고현황이 맞지 않아 팀장에게 이 사실을 보고하고 영업 자료를 확인해 달라고 했는데
본인이 어떤 경로로 확인했는지 맞지 않는 부분을 강제 삭제시키고 내 업무인 회계 마감업무를 내게 어떤 얘기도 없이 한 것
네 번째, 회계 업무 중 그 어떤 설명이나 이유없이 통장, 도장, 인증서, OPT단말기를 회수해 간 것
다섯 번째, 월 별로 우편으로 오는 청구서를 상의없이 이메일로 바꾸고 통보한 것
여섯 번째, 연차나 반차 사용 시 대체 인력을 지원하지 않고 본사 영업으로 미룬 것
(연차, 반차 사용 시 날짜 및 시간을 회사 사정에 맞게 변경 요청 한 것)
일곱 번 째, 두얼 모니터를 사용 중이였는데 옆 책상( 빈자리)에 필요하다며 사용중인 모니터 하나를 빼서 옆 책상에 설치 한 것 ( 추 후 전산실에 남는 모니터 있다며 다시 돌려줌)
여덟 번째, 함께 근무하는 사원은 근태(지각, 조퇴, 결근 등)을 팀장 선에서 무마 혹은 축소하고 근태신청서를 사장님께 보고하지 않기에 함께 일하면서 혼자 일을 다해야 하니 힘들다 근태는 관리해 달라했지만 가족같은 분위기로 일해보는건데 왜 이해못하냐며 더 이상 그 직원 얘기 하지 못하게 함.(그 직원은 육아휴직 전까지 근태 엉망임. 마지막 달은 하루에 2~5시간 일주일 근무했는데 만근으로 본사에 올림)
아홉 번 째, 함께 근무하는 직원과 업무로 상호 소통이 되지 않아 업무를 진행 하기 힘들다고
도움을 요청했으나 그 어떤 조치도 해주지 않음.
열 번째, 몸이 아파서 주 2회 병원을 가게 해 달라 요청했고 사장님도 허락했으나
대체 인력이 없다며 주 1회로 줄이라 강요하고 만약 못 줄이면 본사로 보낸다 하여
주 1회로 줄였으나... 순환근무제로 본사로 가야 한다고 결정 지은 것
다 많지만 큰 것들만 적어봤어요. 이 정도면 직장내 괴롭힘 맞을까요? 이렇게 적은 내용을 본사 관리팀에 우선 보내면 되나요?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고 싶어요
직장내 괴롭힘 신고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절차는 인터넷으로 검색을 통해 대충은 알고 있고 제가 궁금한 점은
제 경우에 직장내 괴롭힘이 가능한지... 상사에게 제가 당한 일을 나열해 볼께요.
판단해주세요.
첫 번째, 우리회사는 근무년수 5년이 넘으면 주유비 15만원을 지원해주는 복지가 있습니다.
제가 그에 해당하여 주유비를 매월 청구했었는데 지난 1월부터 출퇴근용으로 차를
끌고 오고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주유비 지원을 팀장이 끊었습니다.
본사 관리부에 문의하니 (제가 근무하는곳은 지사입니다.) 지사에 팀장이 관리자이니
그 팀장과 얘기하라고 할 뿐 본인들은 지사에 근무하는 제가 차를 갖고 다니는지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지 알 수 없다는 대답뿐 이였습니다.
그래서 1~2월은 주유비 청구 및 지원을 받지 못했고 3월부터 매일 출퇴근을 자차로
하던중 15일에 교통사고가 나서 15일 이후엔 자전거로 출퇴근을 했습니다.
차가 공업사에 맡겨져서 운전 할 수 없었고 일주일 뒤에 차가 나왔지만 사고 트라우마로 차를 운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3월 한달 내내 자차로 출퇴근 하지 않았다면서 주유비 지원을 해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사고가 나서 그랬다고 해도 본인이 몰랐고 사장님께도 그렇게 보고를 드려서 주유비 지원 안된다고하는데 다른 직원들은 자전거로 출퇴근하면서 가끔 차를 가져와도 주유비 지원을 받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주유비 지원을 안해주는 행위
두 번째, 매년 중소기업에 지원되는 베네피아휴가지원사업에 부서별로 팀장이 팀원들
신청 여부를 확인해서 관리부에 보고하는데 팀장이 제 이름만 빼놓고 다른 팀원들만 명단 올렸습니다. 그리고선 저에게 왜 신청안했냐면서 제 이름만 빠져있다고 제가 신청안해서 그렇게 된 것 처럼
말씀 하시길래 그럼 다른 직원들은 어떻게 신청해줘냐고 물으니 같이 있어서 같이 했다고 합니다.
(우리 사무실은 1~3층까지 사무실이 있고 저는 1층에서 일하고 다른 직원은 2층 3층에서 일합니다.)
인터폰으로 물어보고 명단에 넣어도 되고 얼마든지 제게 물어볼 기회가 있었는데 저 이름만 빼고 다른 직원들만 신청한 팀장의 행위
세 번째, 회계 업무는 제 담당인데 작년 마감을 하던 중 영업에서 넘어온 재고현황과 회계의
재고현황이 맞지 않아 팀장에게 이 사실을 보고하고 영업 자료를 확인해 달라고 했는데
본인이 어떤 경로로 확인했는지 맞지 않는 부분을 강제 삭제시키고 내 업무인 회계 마감업무를 내게 어떤 얘기도 없이 한 것
네 번째, 회계 업무 중 그 어떤 설명이나 이유없이 통장, 도장, 인증서, OPT단말기를 회수해 간 것
다섯 번째, 월 별로 우편으로 오는 청구서를 상의없이 이메일로 바꾸고 통보한 것
여섯 번째, 연차나 반차 사용 시 대체 인력을 지원하지 않고 본사 영업으로 미룬 것
(연차, 반차 사용 시 날짜 및 시간을 회사 사정에 맞게 변경 요청 한 것)
일곱 번 째, 두얼 모니터를 사용 중이였는데 옆 책상( 빈자리)에 필요하다며 사용중인 모니터 하나를 빼서 옆 책상에 설치 한 것 ( 추 후 전산실에 남는 모니터 있다며 다시 돌려줌)
여덟 번째, 함께 근무하는 사원은 근태(지각, 조퇴, 결근 등)을 팀장 선에서 무마 혹은 축소하고 근태신청서를 사장님께 보고하지 않기에 함께 일하면서 혼자 일을 다해야 하니 힘들다
근태는 관리해 달라했지만 가족같은 분위기로 일해보는건데 왜 이해못하냐며 더 이상 그 직원 얘기 하지 못하게 함.(그 직원은 육아휴직 전까지 근태 엉망임. 마지막 달은 하루에 2~5시간 일주일 근무했는데 만근으로 본사에 올림)
아홉 번 째, 함께 근무하는 직원과 업무로 상호 소통이 되지 않아 업무를 진행 하기 힘들다고
도움을 요청했으나 그 어떤 조치도 해주지 않음.
열 번째, 몸이 아파서 주 2회 병원을 가게 해 달라 요청했고 사장님도 허락했으나
대체 인력이 없다며 주 1회로 줄이라 강요하고 만약 못 줄이면 본사로 보낸다 하여
주 1회로 줄였으나... 순환근무제로 본사로 가야 한다고 결정 지은 것
다 많지만 큰 것들만 적어봤어요.
이 정도면 직장내 괴롭힘 맞을까요? 이렇게 적은 내용을 본사 관리팀에 우선 보내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