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0년 되었고 두아들이 있습니다
남편과 저는 7살차이고 각방쓴지 16년째,
스킨쉽이 없어진지는 몇년 되었습니다
각방쓰기 시작할때 제가 안된다 했었고
스킨쉽도 많이는 아니어도 부부사이에는 있어아할것같다고
제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여자로서 매력이 없고 지겨워져서 그런가 싶어
나름 노력도 해봤지만 안되더라고요
자주싸우는데 남편은 나이도 어린 제가 싸가지 없다 합니다
도대체 부부가 싸우는데 나이가 중요한지 정말모르겠습니다
신혼때부터 싸우면 짧으면 몇주 길면 몇달을 얘기를 안했습니다. 제가 먼저 풀려고 얘기를 하면 나가라고 하고 대화 자체를 안하려 했습니다.
몇일전에 싸웠는데 어제는 외박을 했습니다
새벽 두시 넘어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었더니 대답은 안하고
저와 대화하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이건부부가 아닌것 같다. 이혼하자고 말했더니
니 맘대로해라 말하기도 싫다라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혼 하게 되면 아이들을 제가 키우고 싶은데 경제적인것이 제일 걱정입니다
그냥 모른척힌고 살아볼까 확 지르고 이혼할까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이 왔다갔다 합니다
여자로서 삶은 포기하고 엄마로서의 삶만 살아야지 하고
제자신에게 세뇌를 하다가도 한번씩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내가 남자보는 눈이 없고 선택도 내가 했으니 끝까지 책임져야지 하다가도 목구멍과 가슴이 꽉막힌듯 힘이 듭니다
이런 남편과 계속 살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남편과 저는 7살차이고 각방쓴지 16년째,
스킨쉽이 없어진지는 몇년 되었습니다
각방쓰기 시작할때 제가 안된다 했었고
스킨쉽도 많이는 아니어도 부부사이에는 있어아할것같다고
제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여자로서 매력이 없고 지겨워져서 그런가 싶어
나름 노력도 해봤지만 안되더라고요
자주싸우는데 남편은 나이도 어린 제가 싸가지 없다 합니다
도대체 부부가 싸우는데 나이가 중요한지 정말모르겠습니다
신혼때부터 싸우면 짧으면 몇주 길면 몇달을 얘기를 안했습니다. 제가 먼저 풀려고 얘기를 하면 나가라고 하고 대화 자체를 안하려 했습니다.
몇일전에 싸웠는데 어제는 외박을 했습니다
새벽 두시 넘어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었더니 대답은 안하고
저와 대화하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이건부부가 아닌것 같다. 이혼하자고 말했더니
니 맘대로해라 말하기도 싫다라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혼 하게 되면 아이들을 제가 키우고 싶은데 경제적인것이 제일 걱정입니다
그냥 모른척힌고 살아볼까 확 지르고 이혼할까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이 왔다갔다 합니다
여자로서 삶은 포기하고 엄마로서의 삶만 살아야지 하고
제자신에게 세뇌를 하다가도 한번씩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내가 남자보는 눈이 없고 선택도 내가 했으니 끝까지 책임져야지 하다가도 목구멍과 가슴이 꽉막힌듯 힘이 듭니다